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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유럽연합(EU)과 약식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EU 대변인실 관계자는 13일(현지시간) 연합뉴스 서면 질의에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과 함께 한국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고 답했다.
다자회의 계기로 EU 지도부와의 상견례이자 약식으로나마 첫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셈이다. G7 정상회의는 15∼17일 캐나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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