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과 동시에 사상 초유의 민주진영 정당 포함 190석 가량의 초거대 여대야소를 등에 업고 시작하는 대통령
(김영삼 문민정부 시절 이래로 이런 대통령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 190석의 의석수를 만든 장본인이자 당대표로서 여당에 대한 강력한 권위까지 가지고 있는 대통령
(김대중도 노무현도 문재인도 정당 내에서 이정도의 총선 득표율과 정당 내 민주적 장악력을 가졌던 시점이 없었습니다.)
50%와 다름없는 사실상 과반의 지지 + 대선 사상 역대 최고 득표수(1700만표 이상)를 기록하며 당선된 대통령
(언론에서도 과반을 아슬아슬하게 찍었음에도 가불기에 걸려 그 프레임을 못쓰고 있는 이유죠. 대선 역대 최고 득표수입니다.)
다시 보면 이재명은 역대 대권판에서 유례가 없는 최고의 스타트와 기반, 정통성과 더불어 가장 강력한 권위에 장악력까지 겸비하고 출발하는 대통령 같습니다.
이재명 정부도 민주당도 민주진영도 이젠 칼을 뽑아들고 일을 해야죠.
권력은 잔인해야 합니다. 무서워야됩니다. 칼뽑고 그냥 위협만 주고 끝낼거면 애초부터 그자리까지 가려고 왜 아등바등 했겠나요.
내 눈빛, 우리 눈빛 하나만으로도 속된말로 오줌을 지릴 정도로 그냥 박살을 내놔야 합니다. 민주당은 입법으로 보여주십쇼.
한시도 긴장 늦추지않고 당원들, 국민들도 똑똑히 지켜보겠습니다.
의장 뽑는 것에 당원 입김이 들어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