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이나 창업에 대해선 아는게 거의없는 제가 오늘 SETEC에서 열리는 창업박람회를
현장 예매해서 보고왔습니다ㅎ
총 3관으로 구성되서 요식업과 육류도매? 쪽과 커피,서비스업 이렇게 구분되어서 전시하더라구요
뭘 알아보고 간건 아니고 급조해서 간거라 상담받는건 좀 그랬고
그냥 시식하는 음식들 먹으면서 구경하니까
나름 재밌더군요ㅎ 더 공부하고 알아보고 저도 뭐라도 하고싶은데 당장 자본도 없고
무심코 했다가 망하겠다는 두려움도 있네요
정부도 바뀌었으니까 폐업율도 좀 줄고 기존에 하시던 분들이나 새로 창업하시려는 분들도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