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세하면 정권 잃는거구요.
양자택일을 해야하는 순간이 올겁니다.
물론 이번정부 오년은 대충 넘어갈수있을겁니다.
제 개인적으로 2035년쯤 문제가 표면화된다 보니까요.
그러나 앞으로 십년이내로
반드시 증세를 해야 기존 복지체제를 누릴수있을겁니다.
확대된 복지도 아니고
기존수준을 지키기위해 증세를 해야합니다.
아무리 그러한들 국민들이 증세를 거부하고
손에 왕자쓴 인간을 대통령을 뽑고
내란이 터져도 41프로가 지지하는 마당에
방법이 없죠.
감세해놓은 구조는 이제 한해한해 갈수록 재정부담을
누적시킬거고 증세를 막는 국민들덕에
빚을 늘리는 방식을 취할수밖에 없죠.
이 악순환을 끊고 국가가 재구조화해야할 시점이 왔는데요.
계속 다음정권다음정권으로 미루다
아마 나라가 붕괴할것같단 느낌이
전국민공유될때나 찔끔 증세하겠죠.
이명박이 한게 줄푸세였죠. 747이고요.
온갖 좋은 사탕발림정책은 다하다 박근혜한테 넘겼죠.
적어도 박근혜는 복지는 안늘렸지만
국고를 채우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유독 보수정권중에 세수확보를 포기한 정부가 이명박정부죠.
한번 감세하면 감세였단 사실도 잊고
복원만해도 증세로 받아들입니다.
시간이지나서 복원이 아니라 더 늘려야하는데말이죠.
예를들어 금투세도입을 포기했죠.
근데 금투세도입을 예정하고 거래세를 내리고있고
마무리될겁니다.
그럼 거래세로 받는 세수도 누적해서 사라지고
금투세도입은 이번정부서 틀렸으니
앞으로 얼마나 오래 거래세로 받던 세금을 국가가 잃어버리는지
아무생각이없죠.
원래 세금은 여야합의로 대부분합니다.
뭘해도 욕먹으니 같이 욕먹어 책임을 분산해야
도입이 겨우되거든요.
그런데 국힘이 늘 감세를 말하며 합의된 세금도 걷어차고
손실되는 세금은 말안하죠.
그러니 나라가 이모양인겁니다.
세수는 한부분을 조정하면 다른 부분에서 걷어야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유지에요.
근데 계속 줄이기만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 박근혜정부가 담배값이라도 올려서
세를 더걷었죠.
이명박이 자기 인기좋으려고 감세한걸
같은 보수정부인 박근혜시절 문제인식하고 정상화하다
욕 엄청먹었죠. 그럼 박근혜는 잘했느냐?
걷기만하고 복지를 늘리지않았죠.
감세를 엄청해놓고 이제 이재명정부가 움직입니다.
지금이 더 세금을 걷어야하는 타이밍에 집권했는데
될까요? 전 국민들 세금인식수준으로 미뤄봤을때
증세하면 정권 또 내줘야한다고봅니다.
복원하는 수준만해도 저항이 올거에요.
복지를 줄이던지 세금을 늘리던지 해야합니다.
아마 지금은 이재명정부 장관인선도 안끝났으니
말이 안나오지만 정부가 다 구성된뒤에
국가재정 점검해보면 당이나 정부에서 말나올겁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말이죠.
그때 국민들이 복원이라도하고 감세공약을 재점검하자고
해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국민들이 제대로 인식해야
국가가 바르게 가는거지 철인정치를 전 안믿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도 기울어진 언론을 통하면 부정적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비과세들 축소하고요
윤석열 재임 기간 외국에 퍼주고 지들이 꿀꺽한 세금만 돌려도 복지하고도 남을 겁니다
뭐 우크라이나 몇 조씩 주는건 당연한 거라고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
애초에 있는 세금도 엉뚱한데 썼으면서 곳간 부족하니 더 내라는게 안먹히는 겁니다
그래서 대통령도 경제 성장시키는게 우선이다 그러고 고액체납자부터 족치겠다는데
왜 줄줄 새는 바가지는 냅두고 일반 국민한테 더 뜯어내는 것부터 시작하자는 걸까요
조세저항으로 다음 선거는 국힘당이 이겨야 한다는 목적이라면 납득할 수는 있겠네요
대통령이 임기 초반 가장 강력하게 내란 세력 처벌하고 무너진 경제 살리겠다는 마당에 국민에게 가장 거부감이 큰 증세부터 논의하자는게 그냥 이 정권 망했으면 좋겠다는 소리나 다를 바 없죠.
누구 좋으라고 하는 일입니까. 세금 낼 돈은 커녕 먹고 살 돈도 없이 망하는 자영업자가 부지기수고 내란 성공했으면 이런 논의할 일도 없이 많은 국민이 시체백에 들어갔을텐데 일단 숨은 쉬니까 지갑 뒤져보고 가족한테 연락해서 병원비 빨리 가져와라 하는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바로 전정부에서 감세한 것들을 다시 원래 위치에 놓는 것이죠.
현재 시점에서는 증세이지만, 과거 시점에서 원상 복구 입니다.
이런 것들 부터 하면 좋겠네요.
법인세 감면만 10조 넘을걸요? 수십조라 해도 되죠 그러면?
이거 바로 잡아야죠;;; 월급쟁이들만 뭐하는걸까요? ㅡ.ㅡ;;
효능감이 필요합니다.
월급쟁이 증세하면 효능감이 느껴지게 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세금을 줄이고 복지도 줄이는 작은 정부가 더 바람직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만
본인 세금 안내거나 적게 내면서 복지를 늘리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진짜..., 같은 나라 국민은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소득세를 좀 줄이고 소득세를 안내는 사람들도 조금씩은 내게 올리는 방향
과 주식과 부동산 보유세를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 부동산은 특정 지역이나 특정 가격이상인 경우, 가산보유세까지도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은 당장은 손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주식시장으로 흐름이 만들어져야 하는게 우선입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부동산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여가부 같은데서 펑펑 해쳐먹는 간접지원 예산들만 줄여도
그런거 잘 하는 사람이 이재명이니까 누구보다 잘 할거 같아요
적극적 안락사라는 험난한 길을 가냐마냐의 선택 문제지요
첫번째가 세금이고, 두번째가 국채인데
그렇다면 미래세대에 경제적 족쇄 채우기를 하자는 말씀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