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nate.com/view/20250613n15482
https://news.nate.com/view/20250613n15599
-
대통령의 모두발언을 마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기업 회장들도 발언을 이어갔다. 이 회장은 “삼성은 예정된 국내 투자와 고용을 차질 없이 이행해 어려운 경제상황을 헤쳐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자서전을 읽어 봤다”고 얘기를 꺼내자 많은 참석자들이 웃음을 참지 못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대통령 자서전을 읽으며 청년에게 꿈을 주겠다는 진심을 느꼈다"며 "삼성의 사회공헌은 청소년·청년의 사회 적응과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
기사 일부 발췌.
문대통령 시절에도 느꼈지만,
재용이형도 저렇게 열심히 사회생활하는데, 내 까짓 게 뭐라고.. 하면서 반성하게 됩니다 ㅋㅋㅋㅋ
저도 정신차리고 상사한테 표정관리도 좀 더 신경쓰고 ㅋㅋ 열심히 사회생활 해야겠습니다... 휴
*그런 의도는 아니었지만 보시고 다른 의견 내시는 분이 계셔서 삭제합니다.
저거... 간호사랑 대화였나.. 그런거 같네요?;
재드래곤 조차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제가 뭐라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ㄷㄷㄷ
선생님의 자서전을
ㅋㅋㅋ
네요
삶의 궤적은 틀리지만, 결국 돌아서 한테이블에 앉았다는게 ... 나름 감동이네요.
/Vollago
이어폰, 워치 까지 세트로요...
잘하자
무료 이재명 자서전 링크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ds/18958862CLIEN
다들 화이팅 하시죠 ㅋㅋㅋ
저도 다시 자세 가다듬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아버지보다 못하긴 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시는데, 잘 안되고 있는 쪽에 가까운듯..
아마 그냥 학자였으면 이재용이 더 잘했을 거 같아요.
근데 좀 모질고 냉혹한 면이 있어야 저 정도 기업을 좋은 퍼포먼스로 이끌텐데..
어떤 면에선 사람이 너무 순박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좀 아쉬운 면이 많이 보이긴 합니다.
빵에 있을 때 다른 제소자들한테 먼저 말도 걸고 했던 일화들도 있던데..
기업 총수 말고 다른거 했으면 오히려 본인도 더 행복하고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요즘 삼성 돌아가는거 보면 진짜 칼같이 쳐낼거 쳐내고 개혁도 해야하는데.. 그럴 재목은 아닌듯해서요.
평범하게 그룹사 중 취향에 맞는 회사 사장 정도에 머물렀으면 오히려 자기 능력 마음껏 펼치며 잘 하셨을지도 모르죠..
능력에 비해 너무 큰 역활을.. 원하지도 않은데 맡아서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역시 사람대접 받으려면 사람다워야죠.
계산된 행동이라 해도 나쁠 건 없다고 봅니다. 자신을 낮출수 있는 사람은 도약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
순간 잉?.. ㅎㅎ 정말 아무것도 관심없는 사람이 보면 진짜인줄 알겠군요.........ㅎㅎㅎㅎㅎ
SK하이닉스한테 밀린 이후로 살아나려면 중국과 반드시 무역 정상화 시켜야 하는데
지금 이재명 정부가 그거 만들어 줄 게 보이잖아요.
살려면 뭐든 해야 하는 게 이재용의 입장입니다.
nvidia가 하이닉스 공급받은이후로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에 밀렸다는글들 많이 보는데...
막상 실적보면 매출도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훨씬높고 영업이익도 삼성전자가 높고 순이익도 삼성전자가 높은데...
어떤 부분이 하이닉스에 밀린걸까요?
p.s -아 참고로 딴지거는 댓글 아닙니다. 님 말고도 여러 유튜브채널이나 커뮤니티에서도 밀렸다는글 많이 봤거든요...어떤게 밀린건가요?
형제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