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M은 "지난해 소속사 하이브에 일이 많지 않았냐? 그래서 내가 불면증에 걸렸다. 지난해 4월 말쯤에는 78시간 동안 1분 조차 잠을 못 잤다. 밖에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RM은 "잠을 아예 못 자니 이렇게 살다간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이 꼬리를 물어 잠에 들지 못했다"라며 "결국 수면제의 도움을 받기 시작했다. 약을 먹다 보니 부작용이 있어서 제대로 생활이 안 됐다"고 털어놓았다.
RM은 "아직도 수면제를 못 끊었다. 1년 2개월가량 복용 중인데 아주 좋아진 것 같다. 그러나 아직도 잠을 자는 게 두렵다. 누워서 몇 시간 보내야 하는 게 힘들다. 군 시절에도 휴가 나오면 술 먹고 기절하듯 자는 일도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솔직한 RM의 고백에 팬덤은 안타까움을 표함과 동시에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고 있다.
RM이 언급한 지난해 4월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갈등이 있었다. 어도어는 그룹 '뉴진스'가 소속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다. 당시 하이브는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41812
참 여러가지로 사람들 힘들게 했네요.
그분 그들 그 가족들...
제가 보기엔 방시혁의 그 회사돈 배임 관련 문제가 더 머리가 아플 겁니다
아니죠.
민희진과 뉴진스 때문이죠.
잘 모르시나 보네요.
Bts가 하이브랑 관계가 좋은 줄 아시나 봅니다.
바닥 부터 같이 올라오고 지분도 가지고 있는 하이브, 방시혁, BTS는 하나입니다.
사이가 나쁜가요?
시기를 보면 방시혁 리스크 라고 하는것과는 별개네요.
뷔에게는 이렇게 민폐 끼치고
RM 까지 저렇게..
괜히 #MinHeeJinOut 이 전세계 실트에 올랐던 게 아니죠. 🤨
망각하신 분들이 많은 듯 하지만요
하이브의 지분, 주식가지고 있는 RM이 작년 4월에 힘들었다면 정황상 뻔하지요.
주가가 떨어져 잠을 못잤다는 이야기가 아니자나요.
간단하게
지분, 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한건
RM은 하이브편이라 봐야 하는것이고
(당연합니다. 하이브, 방시혁, BTS는 바닥 부터 같이 올라 왔으니까요.)
그 하이브에 해악을 끼친 작년 3~4월 다른 사건 때문에 힘들었다는 거지요.
주식 그거 떨어진다고 RM이 잠을 못잘리가 없죠.
잘 못 알고 계시네요.
네 아는 만큼 보이죠.
그 동안 조용하시더니 다시 오시는군요.
이건 또 흐린 눈하고 제대로 확인도 안하겠죠.
짭집기, 불법 수집 증거라고 주장 하겠죠.
법정에도 제출 되는 카톡 자료 들인데
후배들 생각도 나고
본인이 밖에 있었다면 조율도 가능했을터인데
알엠은 참 됨됨이가 👍
클리앙의 상처까지 따져야 할까요?
무엇보다 사회의 상식이 흔들리면 저 당사자뿐 아니라
모든 이가 피해를 보는 겁니다.
회사에서 만나면 누나라고할정도로
친했다하잖아요
그런사람이 무당한테 방탄 얘기했고
방탄전역하기전에 일끝낸다했는데
왜 연관이없나요
그런사람한테 뒤통수맞았는데 속이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