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공사장 추락사고 방지용으로 조끼 입는방식 에어백 개발한 분이 있는데 뉴스에도 나옴.
그걸 응용해서 이건어떤가요. 아님 개발중일까요.
제가 비행기 추락 공포증이 있어서 이렇게라도 되어야
탈수 있을거 같아요. 회사에서 공짜로 해외 보내준다고 해도
몇년째 미루고 있음요. 무서워서.
몇년전에 공사장 추락사고 방지용으로 조끼 입는방식 에어백 개발한 분이 있는데 뉴스에도 나옴.
그걸 응용해서 이건어떤가요. 아님 개발중일까요.
제가 비행기 추락 공포증이 있어서 이렇게라도 되어야
탈수 있을거 같아요. 회사에서 공짜로 해외 보내준다고 해도
몇년째 미루고 있음요. 무서워서.
그리고, 그렇게 튼튼하게 만든다고 한들 그 안의 사람은.. 그저 통조림 신세...
구명조끼도 사고시 기내에서 부풀리는 바람에 살 수 있는데 죽는 사람도 꽤 있죠.
고속의 사고에선 생존하기가 어렵잖습니까? 비행기 추락시 충격은 그 이상이라서 아예 시도를 안하는듯요..
아무리 저런 개인에어백이 터져도 결국 그많은 사람이 하나의 철깡통 속에 다같이 같혀있는 형국이라
추락하여 비행기 동체전체가 짜부된다거나 착륙시 폭발이나 화재에는 전혀 대책이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움직여서 탈출하기도 힘들구요.
차라리 사진에 다크나이트에서 나온것처럼 실속한 상태에서 비행기 자체에 낙하산이 여러개 튀어나와 매달리는건 어떨까도 싶네요.
아무리 에어백 다 터져도 즉사 일겁니다…
거기다 불이 빨리 확산되는 연료가 주변을 덮으며 폭발할꺼라..
저런 류 에어백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에어백이 순간적으로 공기가 채워지게 하는건 폭발시켜 하는 건데....
추가로 저렇게 에어백 안에 갖혀 있으면 호흡은 어떻게 하나요..
입은상태에서는 움직이기도 어려워 오히려 불이라도 난 상황에선 더 위험 할거 같네요.
비상 탈출 낙하산 타는 기획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