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한동훈이 꾸린 마약과의 전쟁이 저는 진심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궁금하잖아요?
"내가 파는 마약 말고는 다 없애. 내가 독점해야 돈 벌거아냐!!"
하는 이유가 아니였을까 저는 상당히 의심합니다.
1. 대통령실이 마약 수사를 사실상 멈추라고 지시한 점.
2. 마약 함정 단속을 위해 이태원에 항상 대비시키던 경찰도 철수 시킨 점.
3. 세관 직원들이 마약 밀매하는 인원을 따로 안내했다는 점과 검찰이 해당 세관에 대해 조사는 안하고 깔아뭉갠 점.
4. 대량으로 들어온 300키로그램의 마약의 가치가 1조원에 달한다는 천문학적인 금액인 점.
5. 수사하려는 경찰에게 압박하며 수사 방해한 인물과 김건희가 친분이 있는 점.
이런 이유로 내란 특검이 끝나면 반드시 이 마약 수사도 특검 진행해서 뿌리부터 파야한다고 봅니다.
언론이나 유튭에서 다들 이렇게 생각은 하는데
그렇다고 확정 지어 말을 할만큼 근거가 명확치 않으니
현재 김건희의 이름을 연관 지어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겸공에서도 마찬가지였구요 ㅎㅎㅎㅎ
그래서 레두님은 (아직은) 이름을 부를 수 없는 이란 뜻으로 하신 드립인거 같습니다.
미드 "브레이킹 배드" 의 주인공 대사일겁니다.
하이젠버그..
갓뎀롸잇! yo
놀랍지만 사실입니다. 코카인 1톤도 아니고 1.7톤.
그쪽과 관련이 있었지 않을까요?
워낙 가족 사업을 잘 하는 사람이라, 국내 총판으로서 독점사업을 하려고 했던게 아닐까 의심되네요.
중국위조 간첩조작사건처럼요. 중국이 증언해 주지 않았으면 꼼짝없이 당했겠죠.
북한한테 포쏴달라 한적도 있죠.
특기입니다.
채상병의 그 해병대 대장을 감싸고 돈것도 내란에서 중요한 자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해병대가 국회 의사당으로 가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