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어준이 그 문제의 사진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사진에 나왔던 시점은 조은석 특검이 대변인 시절의 사진이다.
사진이 찍힌 위치와 노무현 대통령이 출입했던 입구는 다른곳이다.
시간상 맞지 않다.
알려진 사실과 다르다.
노무현 서거 후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선언하고 이갈고 지금까지 지켜온 김어준을 여러분을 신뢰 하시나요?
전 신뢰 합니다.
냉정하게, 검찰 출신 특검을 아예 안 뽑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윤석렬 라인과 싸운 대표적인 인물이라매요.
지금은 노무현의 시대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이니 응원하고, 틀렸으면 그때가서 쌍욕 박아도 됩니다.
지금은 흔들리지 않게 밀어주고 하루라도 빨리 특검 진행해야합니다.
믿고 따라야죠
태도가 본질이에요. 김어준이 말한게 팩트? 그건 아니죠.
검사들에 대한 분노은 감히 다 안다고 말씀드릴수 없으나, 다만 지금 중요한건 빨리 출범시키고 수사하는것입니다.
응원 할 때 입니다.
제4조(특별검사의 결격사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특별검사로 임명할 수 없다. 다만,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명되어 이 법의 범죄수사 대상에 해당하는 사건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는 제외한다.
3. 특별검사 임명일 전 1년 이내에 대통령비서실 소속 공무원 및 검사의 직에 있었던 자
4. 정당의 당적을 가진 자이거나 가졌던 자
정당당적 기준에는 기간이 없습니다
"선택했으면 그 선택이 성공할 수 있게 해주자"
저도 총수의 그 소신에 공감하고 성공할 수 있게 지지하려고 합니다
온도차가 느껴집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지속적인 지지를 해왔던 사람들과 이재명부터 지지를 시작(?)한 사람들의 차이일거라 짐작합니다.
전자에 속한 사람으로서 저런 표현 뜨악하네요.
이재명의 성공을 바라지만 그 성공이 앞선 민주당 3명의 대통령이 뿌린 씨앗이 발아한 결과물로 돌아올 거라 믿는 사람들과 3명의 대통령과는 무관한 이재명의 독립된 성공이다라고 믿는 사람들의 간극이 깊어질 것 같네요.
오해 마세요.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 보편적 상식으로서 민주주의의 완전한 장악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첫투표가 노무현이였습니다.
성인이 되는 시점에 이미 김대중 대통령을 지지 했습니다.
민주진영 대통령들이 만들어놓은 기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주당과 강력한 리더쉽과 능력을 가진 대통령을 갖게 되었다는걸 부정하지 않는데
이재명부터 지지한 사람과 그 이전부터 지지한 사람을 따로 두고 보는건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 아닌가요?
노무현에 대해 부채의식이 있는 정치인, 지지자들 많다는것 너무나 잘 알죠.
너무도 특별했던 노통이였으니까요.
전투형 노무현 아니냐는 질문에 그냥 이재명이고 싶다라는 과거 인터뷰가 있죠.
노무현의 유산이 있는것도 확실 합니다.
노무현을 잊자는게 아닙니다.
그런 지금은 이재명이 대통령인 시대 입니다.
님 글이 되려 갈라치기 같습니다.
잼프 지지자들의 압도적 다수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들일겁니다.
그리고 지지자들은 다 압니다 차곡차곡 쌓아온 거란걸요.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자가 산자를 살리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잼프를 지지하는 겁니다.
가르지 마세요.
우리는 다 같은 강물이고
함께 민주주의를 지킨 민주시민들 이니까요.
그날 검찰 모두가 웃은거로 느껴진
우리의 모욕감과 노무현의 모욕감…..
그를 죽음으로 내몬 집단의 웃음에 화가나는 거에요.
팩트 틀렸다며 달려드는 분들 많군요.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이것도 이제 안통할거 같아요.
분열시키기 위해
혐오와 갈라치기를 미친듯이 해댄다는걸
대다수 민주시민들이 알게되어
이제 안속거든요.
일순간 술렁일 순 있어도
금새 정리 되는 분위기죠.
15년 동안 그 사진이 다들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15년 동안 아무 말없다가
갑자기 오늘 팩트체크 해서 아니라는데
믿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그 사진이 팩트이던 팩트가 아니라고 해도 이제는 그냥 특검이 잘해 주는 걸 기대할 수밖에 없는 거죠.
내란의 모든 진실을 파헤칠 의지와 능력이 있는가? 가 당연히 가장 중요한 자격 요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