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AI당 ·이륜차당 ·안드로메당 ·콘솔한당 ·소시당 ·키보드당 ·PC튜닝한당 ·테니스친당 ·갖고다닌당 ·육아당 ·소셜게임한당 ·노젓는당 ·골프당 ·걸그룹당 ·퐁당퐁당 ·위스키당 ·나스당 ·바다건너당 ·클다방 ·IoT당 ·여행을떠난당 ·디아블로당 ·어학당 ·라즈베리파이당 ·달린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가죽당 ·레고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가상화폐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본인을 과대평가하지 마세요.. 171

359
2025-06-13 08:18:51 49.♡.247.229
knjoo

아무래도 나이대가 있는 사이트다 보니 생각이 유연하지 못한건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만 본인의 생각이 꼭 맞을거라는 무의식적 사고를 의식적으로 깨뜨리길 바랍니다.

 

본인들 말마따나 더쿠 존경하신다면 그들의 행동을 반만 좀 따라해보면 좋겠어요.

 

맨날 무지성 지지한다라는 말을 허울없이 말하다가 꼭 기사들 올라오면 우왕좌앙.. 왜 그러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뭐 결국 본인이 맞았다?

일례로 최근 문제된 특검 지명자 - 노무현 당시 출석장면을 보고 웃었다?

결국 오늘 김어준이 팩트체크하니 아니였죠? 그럼 또 어떤 사유로 불안해 하실건가요?

 

좀 아픈 팩트를 말씀드리자면..

여러분들은 한때 정의당을 지지했습니다. (전 뽑은적 없음 ㅎㅎ)

한때 이낙연을 안철수를 지지했고

심지어 윤썩열도 지지했습니다.

본인의 생각을 너무 믿지 마세요.. 어차피 우린 잘 모릅니다.

 

결국 제가 하고싶은 말은..

뭐 불안한다 한들 달라질건 없다? 일려나요

무지성 지지가 말 그대로 그냥 생각없이 지지한다는 그 표면적 뜻 보다는 그말을 하게 된 진짜 뜻을 각자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면 그의 선택을 믿고 그의 이상을 현실로 바꿔주기 위해 밀어주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불안하다?

저는 그럼 기사몇줄 남의 말 몇줄 듣고 흔들리지 마시고 직접 찾아보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 그러기도 귀찮아서 믿고 가는 갑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했던 말 다시 한번 돌려드립니다.

나는 이재명 정부를 무지성 지지한다.

그리고 다른 팩트 하나 또 드립니다.

여러분은 한때 이재명을 싫어했다.

 

감사합니다.

/Vollago

knjoo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171]
레두
IP 106.♡.131.245
06-13 2025-06-13 08:19:41
·
모두다 이재명을 싫어할때가 있었죠 ㅎㅎㅎ
/Vollago
대략어리버리
IP 118.♡.7.93
06-13 2025-06-13 09:18:44
·
레두님// 모두다 이재명을 싫어하다니요.
이재명 싫어하는 사람들이 큰 소리를 낼 때가 있고, 이재명 좋아하는 사람이 큰 소리를 낼 때도 있은거죠.
커뮤니티 게시판 의견을 한사람이 다 쓰는건 아니잖아요?
신천지통일개독박멸
IP 14.♡.111.165
06-13 2025-06-13 09:55:58
·
@레두님 전 첨 봣을때 부터 한번도 싫어한적이 없는데요???!!!!ㅀㅎㅎ
진오드
IP 203.♡.37.87
06-13 2025-06-13 11:19:58
·
@레두님 저도 이재명을 알게된 9년 전 부터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이재명을 싫어한 적이 없습니다. 물론 맹목적으로 지지하지는 않고 지켜보는 쪽에 가까웠습니다만... 그래서 "모두다" 라는 표현은 맞지 않는듯 합니다. ㅎㅎ
zipdory
IP 106.♡.214.116
06-13 2025-06-13 11:44:46
·
@레두님
전 싫어한 적 없었습니다만 이재명 욕하는 분위기가 대세였을 때는 있었던 거 같네요.
그 때는 여기 회원도 아니어서 글도 못쓰고 눈팅만 하면서 그냥 가만히 있었죠.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불타는홍당무
IP 211.♡.180.132
06-13 2025-06-13 12:02:54
·
@짱가짱가1님 다들 자기 주장이 강하신 분들이라... 하지만 점잖은 척하면서 더러운 "짓"? 이라뇨? 더러운 짓이라고 표현할 만한 행동이 뭔지 궁금합니다
safesa
IP 118.♡.85.72
06-13 2025-06-13 12:41:35
·
@레두님 그래도 윤가를 지지한적은 아니다 총장더기전에 잠시했구나 근데 이재명은 미워한적 없습니다
짱가짱가1
IP 114.♡.4.65
06-13 2025-06-13 12:58:23
·
@불타는홍당무님 위에도 적었지만 인신공격이요. 비아냥거리면서 인신공격하는게 더러운짓이죠머
@nitro
IP 218.♡.178.215
06-13 2025-06-13 14:01:41 / 수정일: 2025-06-13 14:02:45
·
@레두님 맞아요. 저도 싫어할때가 있었죠. 지지난 대선때 당내경선과정에서 미쳐날뛸때 문후보랑 각 세울때 완전 미웠었어요. 인정.
썩열이도, 사람에 충성않는다 할때는 개 멋있다고 엄지척 했었어요. 인정.
썩열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어쩌고 할때 뉴스타파였나요? 암튼 진보언론중 한곳에서 문제제기할때 귀닫고 눈닫고 했었어요. 맞아요 인정.
lofle
IP 211.♡.225.90
06-13 2025-06-13 14:48:29 / 수정일: 2025-06-13 14:50:31
·
@레두님 모두 다는 아니구요. 그 당시 이재명 지지자로 밝히고 활동하기에 당시 여론이 부담스러워 다들 조용히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줄곧 이재명 지지자였구요
꿈꿈나무나무
IP 106.♡.203.159
06-13 2025-06-13 15:51:04 / 수정일: 2025-06-13 15:51:33
·
@레두님 2016년부터 이재명을 알게되고 쭉 지지해온 입장에서, 이재명에 대한 비난/비판 여론이 꽤나 오랜시간 지속되어... 클리앙에 안들어왔었던 긴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도ㅎㅎ 녜....ㅎㅎ
흥흥부자
IP 165.♡.229.31
06-13 2025-06-13 19:13:51
·
@레두님 저는 빼주세요 일반화도 마시고요
vincent80
IP 37.♡.49.179
06-13 2025-06-13 21:17:21
·
@레두님 가끔 눈팅만 하는 정도입니다만, '모두다'가 모두 다는 아닐 것입니다.
monimoni
IP 211.♡.198.39
06-14 2025-06-14 21:42:15
·
레두님
모두라고 일반화 하다니...
전 중도였지만 이재명은 좋아했습니다
잊구싶어
IP 175.♡.186.33
06-13 2025-06-13 08:21:36
·
옳으신 말씀 입니다. ~
케니니?
IP 39.♡.46.100
06-13 2025-06-13 08:21:48
·
동의합니다. 윤석렬이 만들어진 이유중 하나. 자중했으면 좋겠습니다.
yullan
IP 106.♡.75.106
06-13 2025-06-13 08:22:01 / 수정일: 2025-06-13 08:22:27
·
공감합니다.
그런데 우리도 잘모르니까 끊임없이 떠드는거에요.
그만큼 이번 정부가 잘되길 비는거니까요.

말씀하신대로 우리는 오판한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떠들고 결정되면 인정하고 그만 멈춰야죠.
흡혈귀왕
IP 39.♡.46.138
06-13 2025-06-13 08:24:27
·
- 정의당 지지 = 안했습니다.
- 안철수 지지 = 안했습니다.
- 이낙연 지지 = 안했습니다.
- 윤석열 지지 = 안했습니다.

저는 해당되는게 하나도 없네유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0.♡.29.133
06-13 2025-06-13 08:45:19
·
@흡혈귀왕님 글의 맥락을 보세요. 한사람 한사람이 누구 지지했냐는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당시 클리앙 여론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내가 그때 동의 안했어도 클리앙에서 활동하고 있으면 그 일원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뭐 클리앙 사람들에 대한 동질감이 없으면 어쩔수 없지만요.
야하하하
IP 61.♡.249.83
06-13 2025-06-13 09:07:59
·
@흡혈귀왕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580032?po=65&sk=id&sv=tkdals89&groupCd=&pt=0CLIEN

안철수 지지하신 적 있으신가 본데요.
ramblingrose
IP 115.♡.26.116
06-13 2025-06-13 09:16:12 / 수정일: 2025-06-13 09:17:15
·
@흡혈귀왕님
민주당 지지 = 안했습니다
김대중 지지 = 안했습니다
노무현 지지 = 안했습니다
문재인 지지 = 안했습니다
이재명 지지 = 안했습니다

요런거 사이사이에 빼고 쓴거 아니죠?
NO7LYJ
IP 223.♡.219.176
06-13 2025-06-13 10:07:57
·
야하하하님// ㄷㄷㄷ
특검 수준이시네요!!
라드카
IP 39.♡.66.11
06-13 2025-06-13 10:16:06
·
@흡혈귀왕님 ㅋㅋㅋ 재밌네요.
짱가짱가1
IP 211.♡.226.59
06-13 2025-06-13 11:47:08 / 수정일: 2025-06-13 11:49:06
·
@야하하하님 흡혈귀왕님..아이쿠.딱 걸려버렸네용.........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저 양반..리박스쿨 특검해야한다고 떠들던 양반이군요.
조각구름
IP 210.♡.115.50
06-13 2025-06-13 13:57:46
·
@흡혈귀왕님 님 멋지십니다!!!

전... 정의당 표 준 적 있구요 ㅜㅜ
안철수의 양보가 멋지다고 생각한 적 있구요 ㅜㅜ
이낙연 목소리 때문인지 차분해서 멋지다고 생각한 적 있구요 ㅜㅜ
윤석열은 다행히 안했습니다... 특검 때도 별로 였어요... 하나 피해갔네요. ㅎㅎ

그나마 클리앙에서 여러 의견 듣고 보고 하면서 방향을 잡아나가네요!
신뢰의아이콘
IP 211.♡.72.49
06-13 2025-06-13 19:37:31
·
@야하하하님 앜ㅋㅋㅋ
burned
IP 115.♡.101.2
06-13 2025-06-13 21:23:38
·
@흡혈귀왕님 원글은 문재인 정부 때 박근혜를 잡아 넣던 때 윤석열 검사 지지 이야기로 보입니다.
사랑스런사랑니
IP 121.♡.211.73
06-13 2025-06-13 08:24:32
·
뇌가 유투브 숏츠나 인스타 릴스에 절여지신 분들이 꽤나 많습니다.
바람별
IP 180.♡.104.47
06-13 2025-06-13 08:24:46
·
신격화 하듯이 누군가를 옹호하는 것도, 혹은 그 반대도 다 조심하자.. 그게 전/현직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주의인데.. 아닌 분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좀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다른 시각을 가지면 그 사람 자체를 매도해버리려고 들거든요..
밥좀
IP 118.♡.97.147
06-13 2025-06-13 08:30:18
·
@바람별님 그래서 떠난 커뮤가 둘이나 있는데 딴지와 여기도 그런 분들 많아요.
돌돌만김밥
IP 39.♡.230.108
06-13 2025-06-13 08:25:49
·
이맛클~
광푸
IP 1.♡.232.10
06-13 2025-06-13 08:27:32
·
아주 좋은 지적입니다.
능선에서
IP 175.♡.119.131
06-13 2025-06-13 08:29:20
·
나를 한번 돌아볼 수있는 좋은 글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스페이스X
IP 106.♡.225.154
06-13 2025-06-13 08:30:25
·
기레기라고 맨날 놀리면서 막상 기자들의 기사에 팔랑팔랑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듣고 싶어하는 기사가 뜨면 다 믿어줌.
CrossFit
IP 118.♡.113.252
06-13 2025-06-13 08:33:33
·
나이때가 있으니 좀 진중이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으면 싶죠. 10-20대가 아니잖아요? ㅎㅎ
만렙삼촌
IP 211.♡.140.75
06-13 2025-06-13 08:35:18
·
정의당 지지(이건 노회찬 옹 계실때만)한 것만 해당하지만 기레기가 까면 극찬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굇수
IP 211.♡.182.215
06-13 2025-06-13 08:35:30
·
적극 공감합니다.
v산들바람v
IP 180.♡.135.140
06-13 2025-06-13 08:35:43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눈치 없이 한마디 보태자면 전 이재명을 싫어한적이 없습니다. 문재인 이재명 경선때도 이재명찍은 사람이 꽤 되요.
커피한잔을시켜놓고
IP 211.♡.64.176
06-13 2025-06-13 08:38:55
·
v산들바람v님// 네 제가 그랬습니다^^
진오드
IP 203.♡.37.87
06-13 2025-06-13 11:23:02
·
@v산들바람v님 네 저도 그랬습니다^^
dreamsaremy
IP 1.♡.84.40
06-13 2025-06-13 08:36:26
·
더쿠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뉴진스 여론 바뀌는거 실시간으로 봤는데 거기서 거기더군요
바람쟁이
IP 182.♡.211.67
06-13 2025-06-13 08:36:51
·
민주당에서 얼마나 검토하고 검토하던 특검들인데..
제일 잘 할수 있는 인물을 고르고 또 고르지 않았을까요.
이대통령도 대선전부터 다같이 검토하고 상의하고 그랬을건데..

우리들보다 훨씬~~~더!! 잘 알아서 선택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badsin7
IP 58.♡.50.190
06-13 2025-06-13 08:39:20
·
공감합니다....^^
아트루팡
IP 222.♡.242.35
06-13 2025-06-13 08:39:22
·
본인이 알고 있는게 늘 틀릴수 있고 잘못인지하고 있을수 있는데 선뜻 판단하면 안되죠..
그리고 본인이 잘못알고 있었으면 인정 좀 하고 나이들수록 이게 힘들긴 합니다.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모꼬이게
IP 14.♡.93.49
06-13 2025-06-13 08:40:08
·
너무나 동감합니다.
왁짜
IP 211.♡.226.27
06-13 2025-06-13 08:40:36
·
정의당은 지지했습니다. 노회찬을 좋아했죠. 비례는 정의당이었습니다.
이재명 싫어한적 없습니다. 그때도 좋아했죠. 경선에서도 20%는 나왔었습니다.
이낙연은 무관심했고 윤석렬은 박근혜를 조롱하는 용도 정도로는 좋아했을수 있겠네요.
아빠도남자다
IP 39.♡.28.235
06-13 2025-06-13 08:43:53
·
공감가는 말입니다

나는 그때 그러지 않았다

내 판단력은 정확했다 자만하지 않고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starleo
IP 59.♡.227.150
06-13 2025-06-13 08:44:25
·
네, 동감합니다.
그래서 저도 정청래적 사고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navy7491
IP 58.♡.224.12
06-13 2025-06-13 08:47:12
·
맞습니다.. 제발, 기레기들의 기사한줄, 사진한장, 밝혀지지 않은 의혹에..
흔들리며, 오히려 지지자들이 내부총질하는 현상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전가복
IP 39.♡.159.70
06-13 2025-06-13 08:47:32 / 수정일: 2025-06-13 08:49:42
·
어떤때는 무지성 지지를 외치는 사람들이 글을 많이 쓰고 어떤때는 불안해서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이 글을 많이 쓰죠. 그중에는 주류여론을 따라 부화뇌동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구요. 이런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커뮤니티를 단일객체로 인식하면 안됩니다.
한줄요약 : 커뮤니티는 다양한 성향을 가진 회원들의 집합이며 표출되는 여론은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
스놉
IP 221.♡.162.111
06-13 2025-06-13 08:47:34
·
툭하면 나이브 십선비타령도 그런 자아비대증에서 나온 말이죠.
카르마2021
IP 221.♡.191.54
06-13 2025-06-13 08:48:51
·
공감합니다.

나름 언론을 걸러서 본다고 생각했는데도, 저는 이재명을 싫어했습니다.
지금은 지지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재명을 알아야 뭘 알겠습니까.

언론짓에 덜 휘둘리고 좀 더 정확히 알려고 노력합니다만 사람이기에 과거를 반성합니다.
NO7LYJ
IP 223.♡.218.10
06-13 2025-06-13 08:50:17
·
구구절절 동의합니다
Saki_Vashutal
IP 211.♡.68.25
06-13 2025-06-13 08:51:04
·
맞습니다
이재명을 민주당 적으로 생각하고
윤석열을 우직한 검사라 생각하고
김건희를 미모와 능력을 겸비한 검사 와이프로 생각한 곳이죠.
항상 조심해야죠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테스타로사
IP 1.♡.234.201
06-13 2025-06-13 10:25:12
·
@alkits님
삭제 되었습니다.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06-13 2025-06-13 08:53:39
·
성남시장 시절 부터 지금 까지 이재명을 의심한 적은 단 1초도 없었습니다.
yurang~
IP 211.♡.107.121
06-13 2025-06-13 08:59:32 / 수정일: 2025-06-13 09:02:23
·
@백곰곰탱이님 20년간 이재명 팬이었습니다...한때 클량에서 이재명이 욕먹고 이낙연이 부상할때...
겉으로 말은 못했지만 속상하고 불안했습니다 ㅠ
뚱바미
IP 39.♡.231.5
06-13 2025-06-13 08:55:17
·
무지성지지는 히틀러를 낳았지요.
항상 뒤돌아보며 냉철하고 비판적이며 또 지지를 보낼때는 아낌없이 보내야 하는데 잘 안되는군요.
저도 인간인가보네요
-rwxrwxrwx
IP 118.♡.3.254
06-13 2025-06-13 08:56:51 / 수정일: 2025-06-13 10:07:19
·
공감합니다. 저는 클리앙에서 대다수가 이낙연을 지지하고 이재명을 비난했을 때 사실상 저 혼자 이재명을 속으로 지지했었습니다.

믿었으면 그냥 쭈욱 가야죠. 하나하나에 일희일비 하는거 볼 때마다 이런 사람들이 대체 무슨놈의 정치를 논하고 정의를 운운하고 누굴 지지한다는건지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제가 10년넘게 클리앙에서 있으면서 느낀건 여기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른 일반인들과 다르게 지식이 넘치고 옳고 바름을 명확히 아는건 아니더군요. 다른 여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네티즌들과 크게 다를바 없고, 심지어 디시에서 활동하는 네티즌들이 클리앙에 들어와서 존칭써가며 활동하기도 하고요.

그저 서로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는 사람들끼리 모이는게 각 커뮤니티의 특성이라고 봅니다.
스타REA
IP 182.♡.159.223
06-13 2025-06-13 09:00:46
·
문재인에 대한 무지성 지지가
윤석열, 이낙연이라는 괴물을 만들어 낸거 아닌가요?

이걸 겪고도 무지성 지지를 하라??

저는 클리앙에서 손가혁이라고 이재명 악마화 시켜 욕할때부터 이재명을 쉴드치며 지켰던 1인인데도
이재명에 대한 무지성 지지를 하지 않습니다.
이재명이라고 완벽하지 않구요. 이재명 본인도 자기 자신도 많이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이재명 정부를 누구보다 성공하길 바라면 검증을 계속 하는게 도움이 되지
이재명의 선택이면 알아서 잘하겠지 무지성 지지는 결국 안좋게 돌아올거라 봅니다.
테스타로사
IP 1.♡.234.201
06-13 2025-06-13 09:13:42
·
@스타REA님
진오드
IP 203.♡.37.87
06-13 2025-06-13 11:30:56
·
@스타REA님 저도 이재명을 싫어한적은 없지만 이 의견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무지성 지지 보다는 검증을 계속 해주고, 다른 의견이나 잘못된 선택을 하는 듯 보이면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전달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하는게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국민주권 정부의 국민이 할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StayHungry
IP 210.♡.41.89
06-13 2025-06-13 12:01:19
·
@스타REA님 사실과 행동에 근거해서 비판해야지, 과거의 한 점에 의해 쎄하다는 느낌이나 나는 잘 모르겠는데 하는 던져놓기식 비판은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실용주의를 표방하는 이대통령의 경우는 때론 흠결이 좀 있어도 그게 그 사람 전체를 목적에 맞게사용하기에 문제가 없어서 기용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낙연과 윤석열 케이스를 보면 잘 생각해야할 것이. 대통령을 지지하고 응원해야지, 그가 기용한 도구는 그 도구대로 별도로 평하면 됩니다. 무지성 지지는 대통령에 국한하면 됩니다. 새로운 인사는 그의 행동에 기반해서 판단하면 어떨까요
새끼발꼬락
IP 121.♡.84.182
06-13 2025-06-13 13:43:43
·
@스타REA님 전 이런분들 때문에 지금의 민주당과 이재명은 지지하지만 이재명 지지자들을 늘 경계합니다.
헤르미안
IP 118.♡.7.27
06-13 2025-06-13 15:40:42
·
@스타REA님
무지성 지지도 위험하지만 어줍잖은 검증도 위험합니다.
저쪽이 우릴 공격할때도 다들 '검증'한다고 하지 무지성으로 까고 있다고 생각 안합니다.
특히나, 인터넷 커뮤에서 일반인들이 제기하는 의혹들, 소위 '검증'은 99%가 쓸데없는 걱정이거나 틀린 이야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로 틀렸을때 목소리를 내면 되지, 우리가 나서서 검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B1_66ER
IP 112.♡.12.164
06-13 2025-06-13 09:01:03
·
돌이켜보면 레전드는 검찰총장 발탁 직후 윤석열 비리 단독 보도했던 뉴스타파 절독 러쉬였던 것 같아요. ㄷㄷㄷ
아제로써
IP 211.♡.122.51
06-13 2025-06-13 09:03:32
·
공감해요.
테스타로사
IP 1.♡.234.201
06-13 2025-06-13 09:13:25
·
그리고 내용은 공감하는데, 더쿠는 어디보다도 분열이 심한곳입니다. 예를 잘못드신거 같아요.
밤에어둠
IP 106.♡.128.189
06-13 2025-06-13 09:16:03
·
한때 이낙연을 안철수를 지지했고
심지어 윤썩열도 지지했던거 처럼
이재명도... 이라는 불안감? 두려움? 이 아닐까 합니다.
볼빨간갱년기!
IP 211.♡.81.240
06-13 2025-06-13 09:21:34
·
공감을 합니다~
popopu
IP 119.♡.107.83
06-13 2025-06-13 09:24:53
·
저도 그렇지만 커뮤하는 사람들이 그렇죠 뭐
TheCryingMachine
IP 211.♡.90.42
06-13 2025-06-13 11:21:08
·
@popopu님
nuno-
IP 203.♡.87.137
06-13 2025-06-13 09:31:55
·
여기 이낙연에 열광하던 사람이 엄청나게 많죠... 난 어디에 해당안되는데? 이런 댓글은 안다느니 못하다 봅니다. 좋은 글입니다.
knjoo
IP 49.♡.247.229
06-13 2025-06-13 09:36:10
·
허걱 똥글에 만선이라니 감사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모든 사건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았음에 쓴 글이었습니다!
글 자체가 아이러니할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인생이란게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3년의 악몽에서 벗어나서 앞으로의 5년 여당의 마음으로 ㅋㅋ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Vollago
tendiwa
IP 129.♡.90.90
06-13 2025-06-13 09:39:06
·
이 글을 읽고 생각을 한번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스빈다. 감사합니다!
mamakkung
IP 106.♡.139.235
06-13 2025-06-13 09:39:20
·
ㄹ혜 되던 시절 본래 안철수 지지했으나, 문재인에게 단일화 패하고 뒤끝 보이며 떠나는거 보고 반찰스로 돌아섰고, 문재인 vs 이재명 때에는 주변에서 다 친문이었을 때, 문재인 좋은 사람인건 알겠는데, 능력은 이재명이 맞다라고 해서 주변에서 좀 미움을 사기도 했었습니다. 이낙연이 엄청 인기 많아질때도 계속 사짜 느낌이 난다 너무 진중하다 이상하게 보니까 또 주변에서 싫어하더라고요 ㅎ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반성 심하게 했씁니다.
19March
IP 61.♡.210.112
06-13 2025-06-13 09:42:37
·
상식을 벗어난 충격적인 일들을 겪으면서 제발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불안도 이해가 되고요, 그래도 힘겹게 이뤄낸 만큼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가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가 같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뒷배라곤 국민 뿐인 우리 대통령님, 굳게 믿고 지지해줄거에요~
연탄재
IP 121.♡.193.89
06-13 2025-06-13 09:50:11
·
어떤 사안이든 늘 비판적으로 바라봐야하죠
미디어 리터러시 media literacy
테스타로사
IP 1.♡.234.201
06-13 2025-06-13 10:26:00
·
@연탄재님
닉이름닉
IP 223.♡.56.82
06-13 2025-06-13 09:50:17 / 수정일: 2025-06-13 10:13:02
·
메모 찍힌 다음 이낙연 총리때와 당대표 때 발언이 다른게 요상하다고 적으니 주루룩 달리던 빈댓글 생각납니다 그 때 이후로 이곳에서 그분 소식 보일 때마다 묘하더라고요 ㅎ
lastdino
IP 118.♡.73.218
06-13 2025-06-13 09:58:49
·
이재명을 싫어했던때가 있었죠.
이재명 이전 성남 시장인 이대엽이 재개발을 약속했던 산동네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거기 다세대 주택을 하나 샀죠.(어머니가 샀지만 제돈이죠. ㅋ) 재개발 기대하고요. 이재명이 들어와서 재개발을 취소했습니다. 집값이 떨어졌죠.
사실 그때는 이재명이 누군지도 몰랐는데… 집값 떨어져서 싫어했죠.
그후로 이재명을 알게됐고 괜찮은 사람이더군요.
집은 손해 안보고 팔았고, 그동네는 지금도 재개발이 안된 상태입니다.
폴라티
IP 119.♡.168.20
06-13 2025-06-13 10:02:44 / 수정일: 2025-06-13 10:27:23
·
"이니 하고싶은 대로 다 해" 했더니, 윤석열이 검찰총장이 되고, 이낙연이 국무총리 되었죠. 의심의 끈을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모르기 떄문에 의심하는거죠. 모르는데 의심하지 않으면 종교죠.
삭제 되었습니다.
TheCryingMachine
IP 211.♡.90.42
06-13 2025-06-13 11:21:39
·
@폴라티님
그로구
IP 73.♡.228.166
06-13 2025-06-13 11:40:34
·
@폴라티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2889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28897CLIEN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106.♡.2.198
06-13 2025-06-13 10:09:53
·
아니, 그럼 뭘 하라는건가요?

가만히 있으라고요?
눈속에피는꽃
IP 39.♡.209.215
06-13 2025-06-13 10:10:15 / 수정일: 2025-06-13 10:29:54
·
글쓴이분 원래부터 모공에 정치 관련 글은 아예 안 쓰시는 분이시네요.
그런데 이번에는 왜 글을 ??
계엄내란 시국 때마저도 어떤 글도 없으시네요.
그런데 갑자기 이재명정부 운영이 걱정되어
"믿고 지지합니다" 라는 취지의 글을 쓰시네요.
과거 이력 보니,,
거의 모공에 4년 6개월만에 쓰시는 첫글이시네요 ??

솔직히 저는 클리앙에서는 글 내용만큼이나
글쓴 사람의 과거이력을 매우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글 내용상 어그로, 분탕 목적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과거이력 자세히 살펴보고 나니,
"엥?? 이거 맞아??" 뭐 이런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칸호
IP 203.♡.181.166
06-13 2025-06-13 10:30:41
·
@눈속에피는꽃님 그게 뭐가 문제죠? 갑자기 쓰고 싶을 수도 있는건데요. ID를 급조한 것도 아니고, 글 내용이 이상한 것도 아니고.
knjoo
IP 106.♡.138.163
06-13 2025-06-13 11:17:08
·
눈속에피는꽃님// 클리앙엔 글 하나 쓰는것도 저에겐 큰용기라서요 ㅜㅜㅋ
윤석열동안 동지애로 함께 응원했습니다.
모두에게 응원드리고 싶어서 응축해서 썼으니 너무 고깝겐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또 당분간 눈팅예정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Vollago
낭만검객
IP 182.♡.191.170
06-13 2025-06-13 15:37:53
·
@눈속에피는꽃님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자주 쓰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말씀처럼 어그로, 분탕 목적도 아니지 않습니까?

솔직히 최근에 올라온 글 중에 가장 정갈한 글 같습니다. 저는 본문 읽으면서 "그래 펨코와 클리앙은 이게 차이지!" 하면서 읽었네요.
코럼
IP 61.♡.72.218
06-13 2025-06-13 19:09:29
·
@눈속에피는꽃님
글 쓰는 빈도와 눈팅의 강도로 도대체 어떤 판단을 할 수 있는거죠?
tinie
IP 220.♡.21.22
06-29 2025-06-29 21:12:57
·
@눈속에피는꽃님 조금이라도 모공 대세에 반하는 글을 쓰면 지금 님이 사용하신 단어인 어그로, 분탕이라는 댓글을 남기는 분들이 있으니까요. 이 글 쓰면서 글쓴이님은 아이디 버릴 생각으로 쓰셨을 걸요.
선개팅하는남자
IP 223.♡.211.186
06-13 2025-06-13 10:14:47 / 수정일: 2025-06-13 10:14:56
·
사람에 따라 정도는 다르겠지만, 다들 머리 한 구석에 약간씩은 담고 있어야겠죠
김베른
IP 220.♡.221.47
06-13 2025-06-13 10:19:47
·
이재명 성남 시절부터 지지했고 안철수 이낙연 윤석열 지지한 적 없고.. 그 변곡점마다 프락치니 갈라치기니 입틀막하던 분들이 이후에 사과한 거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그땐 우리 다 속았다 이러면서 합리화나 하던데요. 먼저 본인들부터 돌아보고 반성하는 게 순서 아닐까요?
K__W
IP 175.♡.156.46
06-13 2025-06-13 10:25:09
·
공감을 한 번 밖에 못 누르는게 아쉽군요. 저도 과거 권순욱을 위시한 똥파리들의 마수에 놀아나 대통령님을 부지런히 욕했던 과거거 있습니다. (예전에 댓글로 언급한 적이 있음)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TxRx
IP 221.♡.104.191
06-13 2025-06-13 10:28:50
·
저에겐 빨간메모가 붙어있는 분입니다만... 저는 한때 안철수 지지했던 적이 있어서 ㅠㅠ
누구나 실수할 수 있긴 합니다만 인간 이재명의 장점은 실수로부터 빨리 빠져나오고 빨리 고친다는 점입니다. 저는 그렇게 못하거든요.
내란외환을 제외하고 저는 뇌빼고 지지할 예정입니다. 이상.
Dijkstra
IP 125.♡.125.82
06-13 2025-06-13 10:30:28
·
여기에 올라오는 모든 글을 하나의 인격체가 쓴 거라 상정하고

이 글을 작성한 의도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대다수 온라인 커뮤에서 이런 류의 글을 봐 온 사례로 보면

그저 유저들에게 스트레스만 주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었네유.ㅋ
그로구
IP 73.♡.228.166
06-13 2025-06-13 11:41:11
·
@Dijkstra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7434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74348CLIEN
막가씨
IP 121.♡.159.1
06-13 2025-06-13 10:38:09
·
재미있는 일이죠.
때때론 불안해야 , 나의 불안을 전염시켜야 안심이 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e.go.t.
IP 218.♡.217.21
06-13 2025-06-13 10:41:49
·
부화뇌동 할 필요는 없지요 ㅎㅎ
supernovice
IP 1.♡.231.186
06-13 2025-06-13 10:47:52
·
노회찬 사후 정의당에 한번도 지지한적 없어요
안철수에게 표 를 준 적도 없습니다
이낙연은 반대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했으니 알아서 잘 하겠거니 했었지만 잘하긴 개뿔.....
윤석렬도 마찬가지 입니다. 반대했지만 대통령 믿어보자 했는데 아시다시피 망나니도 이런 망나니가 없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재명 지지자 였어요
제가 다 맞았네요
cunjarlos
IP 121.♡.228.150
06-13 2025-06-13 10:52:49 / 수정일: 2025-06-13 10:56:53
·
공감을 왜 한개 밖에 못 누르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100개 누르고 싶습니다. 아무런 깜냥도 되면서 무슨 근거로 교만한건지 모르겠는데 자기확신 지나치게 강하고 거만한 사람들 참 많더라구요. 클리앙 하면서 심지어 김어준 총수나 이동형 작가 발언을 예시로 들어도 '김어준 이동형이 무조건 맞나요? 스스로 판단을 못하고 의탁하시나요?' 이러면서 저를 우매한 사람 취급하면서.. 결국 본인 말이 무조건 맞다고 우기는 사람들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네네 김어준 이동형 다 틀릴수도 있죠. 그런데 님은 누구시며 도대체 무슨 자격을 갖추셨는데 본인만 맞다고 하는걸까요? 제가 왜 그런분들 말은 안믿으면서 님의 말은 믿어야 하는지 설득 좀 해주세요. 김어준 이동형보다 님을 더 믿어야할 이유가 하나라도 있나요? 무슨 자격이신데요? 님 뭐 됨? 님 뭐 되시면 김어준 이동형 만큼이나 본인 증명부터 좀 해주시고 개아리를 틀어주시죠"
DigitalAngel
IP 167.♡.97.117
06-13 2025-06-13 11:06:23
·
아프네요 살살때리세욧..ㅠㅠ
모카0127
IP 106.♡.35.194
06-13 2025-06-13 11:08:13
·
공감합니다~~비판적 지지는 접어두시고, 지금은 믿고, 응원해줘야 할 때입니다.
오트라떼11
IP 116.♡.141.218
06-13 2025-06-13 11:11:46
·
클리앙이 그나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이트라 자위하던 유저들을 매우 아프게 하는 글이군요.
고므고므
IP 1.♡.231.32
06-13 2025-06-13 11:15:57 / 수정일: 2025-06-13 11:16:23
·
글쓰신 의도는 공감합니다만,
한순간도 이낙연, 안철수, 윤썩열 지지한 적이 없는데요,
정의당도 노회찬을 지지한거지 정의당을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은 처음부터... 욕먹을 때도 지지했습니다.
덕후아재
IP 121.♡.157.136
06-13 2025-06-13 11:20:34
·
좋은 말씀이십니다.
인간은 누구도 완벽할 수 없고, 그건 나 자신도 포함되는 말이죠.
4번엔진
IP 211.♡.195.250
06-13 2025-06-13 11:34:34
·
공감 드립니다.
다오니즘
IP 220.♡.166.91
06-13 2025-06-13 11:35:17
·
모든건 변합니다 그 변화무쌍함 속에서도 중심은 잃지 말아야한다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살자구
IP 125.♡.189.145
06-13 2025-06-13 11:35:26
·
이정도 생각을 가진건 그리고 공감수도 많은건 바람직하고 희망이 있긴 합니다만,
결국 여론이 무지성지지를 할 것이라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뭐 끝까지 잘하도록 응원해준다고 생각할 순 있겠지만요
끝까지 응원과, 무지성 지지는 종이한장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로구
IP 73.♡.228.166
06-13 2025-06-13 11:41:26
·
@살자구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366015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366015CLIEN
apnetwork
IP 218.♡.87.169
06-13 2025-06-13 11:40:20
·
우리가 비록 일개 중생인지라
겁도 많고, 보고싶은 것만 보고, 확증편향하는 등 논리적 오류도 하는 존재이죠.
그래서 이런 커뮤니티를 통해 열린 마음으로
'그래, 얘기나 한 번 들어보자'라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우리가 다들 불완전한 존재라는거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쿠아후아
IP 106.♡.135.125
06-13 2025-06-13 11:50:31
·
아앜 내 뼈 !! 왜케 아프죠??
비닐장갑차
IP 221.♡.220.26
06-13 2025-06-13 12:04:33
·
왜 갑자기 때리세요???
아프네.. 근데 맞는 말 하시네...
반성합니다
박춘배
IP 211.♡.121.34
06-13 2025-06-13 12:06:40
·
좋은 글입니다.
불타는홍당무
IP 211.♡.180.132
06-13 2025-06-13 12:08:28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 상황들이 있을 수 있고 고민하고 확인해서 사실을 놓고 판단하면 됩니다. 잘못된 사실로 판명되어도 원래 주장을 고집하면 안되겠지만, 확인되는 순간 바른길로 돌아오는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계속 옳음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하면 될 일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디와2
IP 106.♡.230.90
06-13 2025-06-13 12:24:57
·
무지성 지지라니.... 안타까워요
Domybest
IP 39.♡.230.201
06-13 2025-06-13 12:28:26
·
믿고 지켜본다면 집단지성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결정은 결정권자가 하더라도 많은 정보를 주는 의미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저는 민주당 그 누구도 진보스피커 그 누구도 완전하게 잘할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어준도 완벽한 사람이라고 믿지 않아요. 문재인대통령 역시 그랬고 이재명대통령 역시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란 특검은 그러면 안되는 자리이고 그러면 안되는 기회이기에 실수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집단지성을 모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차라리 김건희 특검이나 채해병 특검이면 이정도 인사가 해도 크게 신경 안 썼을 것 같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내란 특검.. 정말 사소한 수동적 방관자까지 끄집어내 인생을 죽이려 들면 안되지만, 그중엔 분명 적극적 동조자 내지는 공범들이 여러 기관에 군데군데 숨어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군만이 아니라 사법부 국회 행정부 뭐 어디든요. 법무부든 검찰이든 윤석열이 하는데 비호하는 세력이 없을까요? 지귀연 심우정만 있었겠어요?
그런 자들이 계속 떵떵거릴 수 있는 시행착오를 이제는 되풀이해선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우리 사회에 뿌리내린 부정부패는 거의 대부분 여기서 온 거라는 생각이거든요. 내란 특검이 우리 사회의 앞으로를 좌우하는 분수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심난
IP 223.♡.249.174
06-13 2025-06-13 12:32:02
·
'무지성 지지'라고 딱 정해놓고 얘기를 좀 해보자....
이런 프레임에 갇히면 안됩니다.
토론에서 가장 경계해야하는거죠.

윤석열이 검찰계혁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힐때 문통의 결정을 믿었던건 지지이지, 무지성 지지가 아닙니다.

사람은 변하고, 또 속이고, 숨깁니다. 정치는 생물이라고 하잖아요.

무지성 지지가 없었다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지지하지 않을 이유가 마땅히 안보이면 지지하는겁니다.
그 이유라는건 딱히 누가 맞다틀리다 하기 힘들어요.

조국을 공격하면서 본심을 드러낼때 그때도 윤석열을 지지하면 그때는 무지성이죠.
클리앙이 무슨 전지전능한 집단입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살자구
IP 125.♡.189.145
06-13 2025-06-13 12:49:37
·
@심난님
내란심판은 합당하다 보는데, 이상한 농법 개정, 북한 외 스파이 확장, 외국인 부동산 규제, 마약 처벌,음주운전 처벌 강화 문제, 현 상황에서 최저시급 인상, 과도한 의료복지 제한, 연금소득대체율 축소, 북한 화전양면술 방어 등등

민주당 정권에서 보편적인 대한민국 국민들이 생각하기에 국민의 이익에 반하거나, 이득이 있더라도 나라의 지속가능성을 망치는 일을 하는 것이 좀 의문입니다

근데, 비판적지지를 넘어서 맹목적, 무지성 지지자들은 이런 비판을 비난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플리커
IP 211.♡.206.249
06-13 2025-06-13 15:26:06
·
@이노바디스크님
세제동
IP 182.♡.209.235
06-13 2025-06-13 12:41:45
·
오십 평생 지나온 걸 돌아보면 정말 나쁜놈들은 언론이 나쁘다고 한 적이 없어요.
반대로 좋은 사람들의 작은 흠결 부각시켜서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거나, 실제로 죽이거나 한건 그들의 일상이었죠.
언론 따라서 판단의 기준을 삼으면 방향성이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준석 꼬락서니로 갑니다.
그들의 토대가 방씨, 홍씨 가문이에요. 지들이 무슨 검증을 한다고.
살자구
IP 125.♡.189.145
06-13 2025-06-13 12:58:43
·
@세제동님
"좋은 사람들의 작은 흠결"
일단 좋다는 기준이 뭔가요?
작다는 기준은 뭔가요?

집단의 사회인데 다 다르겠죠?
하지만, 자기 스스로의 생각과 행동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댓글에 주신 "좋은 사람들"은 모두가 듣기 좋은 소리를 합니다
노인복지를 합시다, 여성인권을 향상시킵시다, 갈라치기를 하지 맙시다 등등
문제는 "작은 흠결"이 그들의 메세지와 충돌하는 경우입니다

"작은 흠결"이 무단횡단, 담배꽁초 투기 이런거면 문제가 안됩니다만
뇌물수령, 자녀 입시비리, 성추문 등등인데
이게 작은건가요?

작다고 보면 작다고 볼 수 있는데, 누군가의 삶에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을 작다고 판단하는,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는 사람들이라면 SPC 노동자 사망문제도 같은 시선으로 보실 수 있으세요?

기계 교체 비용, 전체적인 산업 효율성을 고려했을때 년 평균 산업계에서 수백명 노동자가 죽던 말던 상관없다
이런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보면 역겹지 않으십니까?

그럼 왜 내가 듣기 좋은 말을 사람들이 하는 "작은흠집"은 왜 좋게 보이는 걸까요?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도 사람을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보는 사람은 아닌지 되돌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세제동
IP 182.♡.209.235
06-13 2025-06-13 14:15:26 / 수정일: 2025-06-13 14:15:50
·
@살자구님 저는 박원순, 노회찬 같은 사람 좋다고 봅니다. 윤미향, 조국 이런사람도 좋게 봤습니다. 노무현, 이재명 말할 것도 없고요.

언론이 그사람들 칭찬하지 않더라, 그리고 SPC 노동자 사망에 관여된 사람들, 그에 관련된 법률과 만드는데 반대한 사람들 언론이 까는거 못 봤네요.
제가 사람을 수단으로 보는지는 모르겠는데, 저 되돌아 보는 거 보다 방가, 홍가 놈들 및 비슷한 소리내는 언론 놈들이 더 먼저 돌아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에요.
살자구
IP 125.♡.189.145
06-13 2025-06-13 14:49:25
·
@세제동님
일단 사람들의 여론과 언론을 구분해보죠

여론으론 그런 이슈가 있던 사람들 좋다고 생각들 많이 했습니다
저도 좋아했구요(지금은 단호하게 싫습니다)

언론은 대체로 기업의 소유물입니다 그렇기에 기업에 친화적인 이야기를 상당히 많이하죠
보수언론 진보언론 등으로 나뉠 수 있는 것이
이들의 돈 기반이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서 그들의 입맛대로 이야기를 하게 때문에 여러 의견으로 나뉘는 겁니다 (당연히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작은 흠결"이 노상방뇨, 무단횡단, 고성방가 이런게 아닙니다
본인 가족이, 입시비리 피해자라 대학이 달라지고, 성추행을 당했고, 기부금 도둑맞고 등등
이런일을 당해도 똑같은 판단을 하실 수 있나요??

여론은 이런 사람들은 좋다고 생각했지만, 그 좋은 사람들이 사람들로 부터, 좋다고 판단되는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1. 박원순 = 인권변호사, 남녀평등 주장 => 성 문제되고 처벌도 받지않고 X살
(개인적으로 노회찬은 저도 좋게 생각해서 생략하겠습니다)
2. 윤미향 = 위안부 문제 => 기부금 문제 즉,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버린 것
<피해자들을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한 것이죠>
3. 조국 = 박근혜 정부 비판 및 검찰개혁 시도 중 '공정'에 대한 호소 => 본인 자녀 입시문제, 내로남불
<특목고에 있는 있는집 자식들이 왕왕하는 소재고, 지금 김민석 총리 아들도 고등학생 동아리 통해서 공동 발의를 했다는데 아마 이런 것도 수시로 이용할겁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인들이 사람이니깐 실수 할 수 있고 이용할 수 도 있다고 치더라도 그리고 개인의 삶이니 X살 할 수 있다고 치더라도, 처벌은 받고 형 다살고 삶을 그만 두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유권자 한테 권력 다 양도받고 뭐라는 행동입니까?

이런 사람들을 쉴드치다보면, 스스로의 판단 어딘가에서 장재원같은 사람들도 욕을 못하게 되요

좋은 이야기를 하는건 너무 좋죠, 훌륭하고 각각 정치인들이 대한민국에 끼친 공이 있다는 것을 인정도 합니다만 '과'가 다른 것도 아니고 그 '공'과 상충되는건 아니죠

이들이 어디서 노상방뇨하다가 걸린거였거나,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는 그들이 바람을 피는게 걸렸어도 지들 인생인데 알아서 하는거지 정치인에 대해서 그런거 까지 시비를 거는지 시시비비를 가리는 사람들을 욕할 것입니다
세제동
IP 182.♡.209.235
06-14 2025-06-14 10:31:32 / 수정일: 2025-06-14 10:33:13
·
@살자구님뒤늦게 읽어서 뒤늦게 의견 달아드립니다. 제 말이 진리도 아니고 저란 개인은 그렇게 생각하는건데, 저를 계도 하려면 하시든지 알아서 하실 일이고요. 언급하신 분들의 1,2,3 항목 저는 그게 사법적판단이 이미 완료되었지만 저는 중죄라고 생각 안해요. 사법이 늘 옳은건 아니었으니까요. 박원순, 윤미향은 완전무죄라고 생각하고요. 조국도 남들 다하는거 그냥 자기 선에서 얼추 했다고 생각해요. 처벌만 그들을 잡아서 한것이지. 부부합산 6년 몇개월? 그거 판결한 판사도 그렇게 수사 해보라고 해요.

무결점주의를 주장하시는 건 좋은데, 일단 그거 앞서서 주장하는 것들이 방가 홍가 언론들이라서 니네 사주꼬락서니를 먼저보고 털으라고 하는 거고요. 그런거 털다가 정작 그들이 해오던, 하려고 하던 세상을 조금씩이나마 좋아지게 하려는 일을 '검증'이라는 명목하에 멈춰세우는거 웃긴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런 사람들 실드를 왜 못 치나요? 장제원과 조국은 살아온 삶의 궤적이 다릅니다.
내 실드를 남이 평가할지 말지, 많은이들이 공감할지 말지, 저쪽(2찍)이 인정해줄지 말지, 그래서 그들을 까는 동력이 있을지 없을지 저는 걱정 안 하고요. 박정희, 이승만 공과 과 어쩌구 하는 것들이 무슨 이쪽에는 흠하나 없어야 하는 그딴소리는 '저는' 안 들을래요. 노상방뇨 수준이니 아니니 하셔도 저에게는 그들이 존경스럽고, 당해서 안쓰러운 좋은 사람들입니다. 장제원이는 안좋은 사람이고요.
살자구
IP 125.♡.189.145
06-14 2025-06-14 12:19:49
·
@세제동님

맞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각자만의 논리적 내로남불이 다 있어요

아마 민주당 지지하는 많은 분들이 세제동님과 비슷하게 생각하실 겁니다

솔찍히 존중도 합니다 이해도 가구요
다만, 민주당 지지자 입장에서 말씀해주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문제라던지 공과 과를 나누는 과정에서 "과"의 어떤 포인트가 각자의 가치관의 선을 넘은 것이고 그것때문에
<공이 뭐가 있던 인정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이겠죠
똑같이 국힘지지자 입장에선 민주당 정치인, 대통령 을 같은 방식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구요

추가적으로 이렇게들 생각하면 정치적 극단화가 심해질 겁니다

문제는, 개개인이 이렇게 생각하기는 쉬운 길입니다만 우리 모두가 그렇게 쉬운 길을 가면 안됩니다

나에게 잘해주는 깡패가 있다고 칩시다
그 깡패가 남에게 뺏은 돈으로 선물을 해주고 먹는걸 준다면, 깡패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가까이 하는 것은 쉬운 길입니다만
진정으로 깡패를 좋게 생각한다면
나에게 잘해주는건 좋은데, 직업을 바꾸라고 이야기 할 줄 알아야한다는 겁니다

모두가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결국 정치인들은 본인들 이데올로기를 담보로 지지자들에게 "작은 흠결"은 감당할 수 있지?
라고 생각할 것이고, 앞으로 자라나는 후대 사람들에게 뭘 지향하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짱가짱가1
IP 114.♡.4.65
06-13 2025-06-13 13:07:34
·
제가 여기 댓글 달기 시작한 시점이 2018년정도쯤이더군요..그때만 해도 이재명 싫다. 비토글이 넘쳐났습니다. 제가 댓글달았던것중에도 저빼곤 거의 다 이재명 까는 분위기였네요. 제가 이재명씨만큼 도지사 잘하는사람이 있냐는 댓글을 남기니까...돼지열병을 보면서도 그런소리 하냐는 댓글이 달렸고..누군가가 이재명 지지한다는 글을 쓰니 다른글에선 이재명을 지지하는 똥파리가 들어와있다면서 비아냥 거리더군요(댓글에는 저도 이재명 싫어하는데..그럼 저는 벌레인가요?ㅠ 라는 댓글이.......에혀...)

암튼 한결같이 잼통지지한 제자신을 셀프칭찬합니다~
HYATT
IP 49.♡.99.140
06-13 2025-06-13 13:08:58 / 수정일: 2025-06-13 13:09:59
·
힘든 시절 성남에서 애 둘 키우면서 첨 알게된 이재명 시장을 단 한번도 싫어한 적이 없습니다.
마지막 멘트가 어떤 뜻으로 한 말인지는 알겠으나, 개인적으로 해당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일반화는 심히 불쾌합니다.
Leo1121
IP 106.♡.185.41
06-13 2025-06-13 13:09:07
·
말 한마디 할때 신중하고 몇번을 생각해서 해야하는 이유이지요.
동감합니다.
우비나라
IP 221.♡.134.3
06-13 2025-06-13 13:29:28
·
제가 이제 모공엔 최대한 더 이상 글을 안적는 이유랑도 비슷합니다.

서로 생각이란게 100프로 같을 순 없는데, 60프로만 같아도 아 우리편이구나 하고 보듬을 필요가 있을 듯 한데...
너 우리랑 100프로가 아니구나.. 너 2찍이지? 빈댓글...
이런 모습들이 보이니, 더 이상 글 쓰고 댓글 다는게 의마가 없더군요..


좀 아픈 팩트를 말씀드리자면..
여러분들은 한때 정의당을 지지했습니다. (전 뽑은적 없음 ㅎㅎ)
한때 이낙연을 안철수를 지지했고
심지어 윤썩열도 지지했습니다.
본인의 생각을 너무 믿지 마세요.. 어차피 우린 잘 모릅니다.


이 부분도 다 지나가고 나면, 우리가 언제 그랬냐? '일부' 의 모습이다. 다른 생각도 많았다. 여기는 그래도 다양한 생각을 다 말한다하면서 회피하는 모습들만 보다보니 현타가 와서 더 이상 왈가왈부 하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모공에도 댓글 달아보는 느낌이네요..
살자구
IP 125.♡.189.145
06-13 2025-06-13 13:42:24
·
@우비나라님 맞습니다 추가로 여기 있으신 분들 중 반 정도는 20대에 이명박을 뽑았을거에요 ㅋㅋ
그러시고, 요즘 20 ~ 30대에게 하는 말을 보면, 통탄스럽기도하고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면, 참 재밌을 뿐이죠
두창박멸
IP 1.♡.149.79
06-13 2025-06-13 13:38:18
·
더쿠식의 무지성 지지도 사실 문제가 많죠. 그들이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이유로 그냥 넘어가는 거지..
blumi
IP 113.♡.252.94
06-13 2025-06-13 14:52:17
·
@두창박멸님

더쿠 우습게 보지마세요. 최후의 최후까지 이재명을 의심했지만,
검증이 통과되었다 싶으면 잔물결에는 흔들리지 않고 자질구레한걸로 문제삼지않고 지지합니다
다시 큰 사고가 터지고 잘못되었다 싶으면 자아비판 및 자정작용도 잘 일어나는 쪽입니다.
그런 지지자들도 필요하죠. 손바닥 뒤집듯 어제 지지했다 오늘 비판했다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스윙맨87
IP 59.♡.178.41
06-13 2025-06-13 13:59:32
·
존대말 쓰는 규칙이 있어도 편법으로 조롱하고 비아냥대고 우리나라만 그러겠냐마는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은 토론할 줄을 모릅니다.

뜨거운 가슴을 가진 분들이 조금만 쿨다운하면 참 좋겠습니다
corinne
IP 121.♡.192.187
06-13 2025-06-13 14:13:09
·
아 등어리 한참 가려웠는데 슬슬 긁어주는 아주 속시원한 글!!! 아재들이 그냥 흘려듣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쳘이
IP 121.♡.198.168
06-13 2025-06-13 14:16:29 / 수정일: 2025-06-13 14:18:04
·
무지성이라는 말은 좋은 표현이 아니네요 그냥 신뢰라고 말하는 편이 맞을 거 같습니다 어떤 사람을 신뢰하면 내가 보기에 좀 아닌 거 같은 행동이 보여도 최소한 몇 번은 뭔가 속 깊은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넘어갈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합리적인 이유가 드러나게 되면 더 신뢰하게 되는 거고요
짜수틴
IP 180.♡.5.40
06-13 2025-06-13 14:27:19
·
아 저만 비슷한 생각 한거 아니었네요.
한때 윤석렬도 박근혜 국정농단 담당 검사로써 민주당 포함 전국민의 지지를 받던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이후에 윤석렬이 국힘당 대표로 대선에 나온것도 좀 신기했지만, 그때부터 바로 김건희 이야기와 수많은 이상한 얘기가 나오는걸 보고 새로 알게된 사실이 변수였는지 그냥 정당 색이란게 문제인건지 이해가 안되었었거던요.
개인적으로는 어떤 팩트를 지지하는 A, B, C, D란 사람이 있는데 그들의 소속은 같을 지언정 그 사람들의 목소리가 커지는 순간이 다르니까 그게 같은 편에서도 (?) 그냥 왔다갔다하는 의견이 나오는(느낌이 나는)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pro go
IP 211.♡.88.232
06-13 2025-06-13 14:32:19 / 수정일: 2025-06-13 14:34:07
·
4050 세대입니다.
이재명이 계엄을 한다해도 지지합니다.
이재명이 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5년 믿고 지지합니다
loki
IP 1.♡.209.66
06-13 2025-06-13 14:37:00
·
도매가로 넘어가서 억울하긴 하지만 취지에 공감.
EdnaMoro
IP 211.♡.163.249
06-13 2025-06-13 14:38:06
·
맞아요. 생각해보면 저도 ...
윤석열 임명하지 말아야 한다는 뉴스타파에 돌을 던졌고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과 경쟁했다는 이유로 손가혁과 이재명을 동일시 했고
이낙연이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했다는 이유로 처음에 너무 옹호했지요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에 이르는 민주적 선거의 길에 한번도 열외하지 않았습니다.
야채튀김
IP 118.♡.13.226
06-13 2025-06-13 14:39:37 / 수정일: 2025-06-13 14:40:34
·
정당을 지지하는 거죠.
등불의빛
IP 118.♡.74.174
06-13 2025-06-13 14:42:06
·
취지는 백번 공감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더쿠 언급은 당황스럽네요.
거기나 여기나 커뮤인데 뭐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요새 커뮤치고 진짜로 젊은데도 별로 없고요.
헌터_
IP 14.♡.209.79
06-13 2025-06-13 14:45:57
·
가끔 답답한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빨갱이들이 분탕질 치는 거거나
말씀하신 것처럼 주관이 뚜렷하고 고집이 세서(=편협해서) 민주적 사고를 못하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blumi
IP 113.♡.252.94
06-13 2025-06-13 14:47:05 / 수정일: 2025-06-13 14:52:31
·
좀 그런게 있죠. 일개 개인 주변도 일사천리 사이다로 해결안되는데,
수많은 사람과 돈과 권력이 얽혀있는 정부와 정치가는 띡띡 누르면 다 척척 해결되는줄 알고
직접 겪어보지도 않고 들은 정보도 기자가 알려주는 수준을 못넘지만
내가 더 잘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죠. 의심하고 검증하는건 당연하지만
뭐 하나에도 파르륵하고 흔들리고 조바심 내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사람을 제대로 골랐다 생각하면 여엉 이상하게 가는게 10번쯤될때까진 믿어줍시다
이재명과 현 민주당정도면 그럴만하잖아요. 당한 당사자+명석한 일머리+더많은 정보를 갖고있어요.
Ajsvs
IP 220.♡.94.34
06-13 2025-06-13 14:47:22
·
댓글들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sang
IP 27.♡.242.64
06-13 2025-06-13 14:48:24
·
저도 대문에 올라온 이글에 댓글달면.. ヤリスマ님 오실려나여 ㄷㄷㄷ
빠빠기
IP 59.♡.138.2
06-13 2025-06-13 14:51:58 / 수정일: 2025-06-13 14:52:06
·
여러분 일희일비 하지 마세요~~^^라고 웃으면서 말하면 어떨까요??ㅎㅎ
더나은세상_
IP 125.♡.51.94
06-13 2025-06-13 15:11:01 / 수정일: 2025-06-27 14:02:59
·
무조건적 지지를 하는 회원들과 의문을 제기하는 회원들이 모두 같은 사람들은 아니죠. 무조건적 지지를 하는 회원들이 추천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때가 있고 의문을 제기하는 회원들이 추천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때도 있는 것이죠. 일반화의 오류는 아닐까요. 과거 수박들과 윤석열 등의 사례를 통해서도 경험했듯이 의문과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무조건적 지지로 넘어가서 국민들의 고통으로 이어지는 것보다는 설령 의문이 틀렸더라도 문제 제기를 통해 검증이 시도되고 문제가 없는 인물인 것이 확인되면 다행이고 좋은 것입니다.
nirvana
IP 211.♡.163.50
06-13 2025-06-13 16:06:35
·
아직도 보라는 달은 안보고, 달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는 댓글이 많네요...
dreamsaremy
IP 211.♡.197.209
06-13 2025-06-13 16:11:30
·
글은 명필인데 몇몇 댓글들은 자기멋대로 해석하네요. 아무리 이런글을 쓰셔도 의견다른글에 대한 토론보다는 빈댓글 테러가 계속되겠지요
aaaaa12345
IP 165.♡.13.88
06-13 2025-06-13 16:36:05
·
이래봐야 자기들 맘에 안들면 빈댓글 달고 낙인찍고 도편추방해버리고
안변할겁니다.
목민
IP 59.♡.36.234
06-13 2025-06-13 16:48:38
·
여자펨코 더쿠 존경 안 합니다
클레어 페터슨
IP 116.♡.185.145
06-13 2025-06-13 17:59:01
·
@목민님
거침없이공격
IP 121.♡.155.142
06-13 2025-06-13 16:50:13
·
자기가 지지하는 이가 잘할땐 지지의사를 보내다가도
아니다 싶으면 바로 태세전환해서 버릴줄 아는게 민주시민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한때는 국썅이니 뭐니 욕했어도, 반성하고 돌아오면 다시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모습도 민주시민의 모습이죠.
혹은 우리의 오해로 한때는 욕할수 있어도 아니네 그사람 개안네 하고 다시 응원해주기도 하는거구요.
우리는 사람에게 빠질을 하는게 아니라 국익과 올바름등을 위해 빠질을 하기때문에
극우의 빠질과 질이 다른거죠
판단은 사람이기에 언제든 틀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고집스레 본인의 판단을 꺽지 않는 꼰대스럼이 문제인거죠.
ayal
IP 140.♡.29.2
06-13 2025-06-13 17:14:21
·
하지만 결국 이재명을 제일 강하게 지지했죠?
이게중요합니다
whir
IP 125.♡.137.88
06-13 2025-06-13 17:15:24
·
페이커 연설이 생각나네요. 뉴스에서 긁어왔습니다.
이상혁은 "개인적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가진 생각이 항상 정답이 아니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라고 했죠.
JJlove
IP 125.♡.38.207
06-13 2025-06-13 17:49:34 / 수정일: 2025-06-13 17:56:25
·
정치란게 불완전한 정보들 속에서
대부분 본인이 믿고 싶은대로 믿는 경향이 크죠.

그때는 그것이 정의고 진실이라 믿어요.

실체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들어나는데..
그때 내가 틀렸구나 인정하는게 중요합니다.

안그러면 나이먹고 태극기 노인이 됩니다.
클레어 페터슨
IP 116.♡.185.145
06-13 2025-06-13 17:53:18
·
제 손으로 성남시장 뽑았습니다.
포메라
IP 39.♡.177.58
06-13 2025-06-13 17:59:24 / 수정일: 2025-06-13 18:00:10
·
윗분처럼 한시점에선 그럴수 있고 다른 시점에선 비판처럼 그리고 무지성지지처럼 보일 수 있죠 뭐.
정보량이나 정확도 그리고 그걸 가려내는 것이 사람마다 다른데 뭐.....결국은 여기서 우리수준의 정치하는거죠...
시계열 길게보면 그래도 여기까지 왔잖아요. 시계열 짧게 봐서 그시절 그랬다해봤자 길게보면 역사적으로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지금의 경험이 그저 중요하다고 봐요.
너의미래를
IP 220.♡.217.203
06-13 2025-06-13 18:15:59
·
다른건 몰라도 살다보니 알게된건데
빠가 까를 만들고
까가 빠를 만들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Rothbart
IP 39.♡.225.125
06-13 2025-06-13 19:31:03
·
한 때는 박지현 무지성 지지하겠다로 이 게시판이 가득 매워지던 때도 있었죠.
겐짱.
IP 106.♡.232.38
06-13 2025-06-13 19:44:35
·
솔직히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이재명 지지한다고 하면..
이낙연 지지자에게 까이고..
사면바리 사건 이후에는 추미애 지지자에게 까인게 이재명 지지자였는데요..

지금 같은 시기가 오니 좀 신기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좋네요..
ShadowGallery
IP 14.♡.100.144
06-13 2025-06-13 20:00:22
·
속 시원한 글이네요. ㅋㅋ
10여년
IP 112.♡.65.176
06-13 2025-06-13 20:08:58
·
전 싫어한적없는데요 ㅎㅎ
그놈참
IP 61.♡.86.57
06-13 2025-06-13 20:13:25
·
ㅎㅎ 굉장히 희귀한 케이스인데.. 저는 이재명을 항상 응원했습니다. 총각때 분당 살았었거든요 (성남시장이셨던 시절 내내).

다만... 윤석렬을 응원한 적 있습니다. 검창총장 지명되었을 때요.

여튼, 본문에 공감합니다.
캠프일
IP 211.♡.192.75
06-13 2025-06-13 20:17:15
·
댓글 쓸려고 했더니 엄청기네요
공감합니다^^
david4ant
IP 115.♡.38.145
06-13 2025-06-13 20:59:46
·
정치 놀이 하는 사람들에겐 너무 간 글일 겁니다.
정치나 막 신나고 사이다고 내편 말고는 다 나쁜놈이여야 하는 분들에게 읽힐리가
Lucian
IP 211.♡.207.123
06-13 2025-06-13 20:59:55
·
저는 무지성으로 지지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는게 있다면 비판할겁니다. 근데 요즘 기대치 몇배로 잘하고 계시긴 하네여...
이유셈사
IP 59.♡.189.143
06-14 2025-06-14 05:51:53
·
너무 좋은글이네요
tinie
IP 220.♡.21.22
06-29 2025-06-29 21:14:32 / 수정일: 2025-06-29 21:14:40
·
클리앙에 이런 글이 올라올 수 있군요. 용기내신 행동 멋지십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