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너무 당연한 거엿습니다
의혹이 생긴
정부 인사는 원래 이렇게
알아서 그만두는 게 맞는데
그 동안 3년동안은
그 인간들은 정말 한없이 뻔뻔 했죠
진짜 대한민국이 돌아오는 듯 해서
아쉬운 마음 보단
안도감이 더 큰 하루의 시작입니다
의혹이 생긴
정부 인사는 원래 이렇게
알아서 그만두는 게 맞는데
그 동안 3년동안은
그 인간들은 정말 한없이 뻔뻔 했죠
진짜 대한민국이 돌아오는 듯 해서
아쉬운 마음 보단
안도감이 더 큰 하루의 시작입니다
2. 그런데 칼을 뽑기도 전에 이 정도의 반발에 다시 칼 넣을 정도면 검찰 개혁을 강단있게 할리 없으니 스스로 내려놓는 게 좋겠죠. 변호사 밥줄 선택한 것이니.......
그리고 민정수석은 검찰 달래는 자리지 검찰 단도리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법무부장관 이랑 입법부가 해서 넘시면 대통령은 재가만 하면 되는 거고 그때 일어나는 검찰 반발을 막는 역할일 뿐입니다
기레기 옹호하는 게 아닙니다.
오광수 의지와 강성이 저 정도인 걸 어쩠습니까?
오광수에 대해 추미애, 최강욱, 임은정, 박은정 등이 반대하는 걸 두고
"의도가 있다"고 발언한 것 때문입니다.
마치 그들이 검찰 개혁을 오히려 방해하려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호위무사가 되려는 게 아니라
원내대표가 될 생각이라면 더 신중해야죠.
단지 특수통이니 문제라는 식으로 임명도 전에 반대를 해서 대통령의 인사에 태클을 건 꼴이었습니다
전후관계를 제대로 따져야죠
"그것 때문이 아니"라고 하실 수는 있지만
"선후 관계"를 말하기에는 저런 의혹이 김병기 의원 이야기 이전에 이미 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거 다 떠나서 "검찰 개혁에 특수통 안 된다"는 걸 단지 태클 거는 걸로 이해하시다니..
오히려 그건 태클이 아니라 "원칙론"이라고 봐야죠.
그런 지적들을 기껏 태클로 폄하하시면 오광수 같은 꼴이 반복될 겁니다.
그럼에도 임명을 하고 나니까 뜻이 있을 것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말을 한 것이죠
그리고 그런 원칙론은 되도않은 소리라고 이미 수차례 이야기 했습니다
왜 그런 논리면 검찰 개력에 검찰 출신이 참여를 하죠? 왜 죠?
그 검찰 출신들은 믿을 수 있다고 누가 증명을 합니까?
문통 시절에도 특수통이었던 김기표 의원 역시 민정 수석실에 있었는데요?
그때도 반대를 했습니까?
저는 왜 우리 진영에서 일을 하려면 먼지하나 없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글에도 댓글을 달았지만, 이게 오광수 한명으로 끝이 아니라서 문제입니다
위성락,이한주 까지 검증이라고 하고 김병기 의원까지 아들 문제로 흔들고...
어제 헬마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지만 지금이야 지지자들이 관심도가 높으니 언론의 공격이 잘 먹히지 않는데, 이런 것들로 빌드업 해놨다가 힘이 좀 빠졌을때 총 공격해서 흔들 것이라고
1,2년 지난 것도 아닌데 초반부터 우리라도 힘을 보태주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언론이 우리편이 아니기때문에 흠집이 없는 사람보다 공격에도 버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보입니다
제가 본 글에는 이미 다른 의혹도 제기된 바 있습니다.
님이 언급하신 분들이 저 의혹때문에 반대를 했습니까?
처음 루머로 언급될때는 모두 다 검찰 출신에 특수통이라서 개혁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반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임명되고 저 논란이 나온거죠
특수통에 검찰 출신이라고 검찰 개혁에 방해가 된다고 반대 한거 아닙니까?
제대로 모르면서 단지 특수통에 검찰 출신이라고 대통령의 첫 인사를 반대한거 아닙니까?
인사는 메세지이다는 둥의 이야기 까지 나오면서 검찰에게는 혹시 하는 시그널까지 준다고 했던거 아닙니까?
그래서 민정수석은 쉽게 짜를 수 있고 그런 위치도 아니고 개혁은 입법으로 완성하는 것이라는 반론이 나왔죠
그 후 검찰 해체 법안까지 올라갔는데, 오광수가 뭘 반대를 했습니까 뒤통수를 쳤습니까?
반대를 외쳤던 사람들의 주장으로 그만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쉽게 내보냈는데, 그마저도 틀렸네요
그리고는 빈댓글 어이가 없네요
빈댓글 100개 달아도 상관없으니 다세요
그리고 뭔 주장을 하시려면 왜곡되게 하지 마시고 제대로 하세요
대통령실에선 '검증 부족'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과정도로 끝날 일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사의표명하고 물러난 건 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흠없는 사람 찾는게 아니라 일 잘할 사람 찾는거니까요.
첫 인사부터 같은 편에서 똥물 뿌렸다 생각합니다.
첫 인사는 계획된 것일텐데 그정도는 믿고 맡겼어야 한다고 봐요.
단순한 문제가 아닌 '공직자 시절에 재산 은닉'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모든걸 완벽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선 안됩니다.
지금 현재 대통령실 인원도 부족하고 여러가지로 이재명 대통령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부분도 너무 많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알고 인정해야 구멍도 메꾸고..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 필요한 일을 하기 위한 준비도 되는 겁니다.
믿어야 할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지.. 이재명 대통령 주변에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 믿을 건 아닙니다.
말씀처럼 그 논리로 보면 믿을 사람이 우리 진영에도 없다는 의미가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통령으로서의 책임은 있으나 문재인 대통령의 개인적 실수나 잘못은 아니죠.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믿고 따른 것이고..
거기서 멈춘 것이 아니다보니 오광수 수석이 사의를 표명한거죠. 여기서 받아들이시면 그것도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이니 믿어야겠죠?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길 하시는 거예요.
오광수 수석에 대한 인사검증을 이재명 대통령이 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재명의 대통령의 선택을 누가 못믿는다고 했나요?
오광수 민정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입니까? 제가 믿는 건 이재명 대통령이지 오광수 민정수석이 아니거든요.
본인은 그렇게들 생각하세요.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는 하지 마시고..
그리고는 그 선택을 믿는다는 되도않은 말도 하지 말구요
이낙연,박병석,윤석열은 문통 시절 배출된게 아니고 이미 그전부터 정치계에서 검찰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오광수는 저 논란으로 반대한게 아니라 임명도 전부터 특수통이니 검찰 개혁이 제대로 안되니 하는 논리로 반대하면서 논란이 커진 사건이죠
단지 저 논란으로 사의든 뭐든 나왔다면 이런 말도 안나오죠
오광수가 뭔데 짜르면 짜르는 거지 그게 뭐 중요합니까
새로 임명하면 될 것을, 그런데 임명도 전에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같은 훈수는 자제하자는 겁니다
아 물론 으름덩굴님이 그랬다는 것은 아닙니다
임명 전에 이야길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부분도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격모독적인 모욕이나 이상한 걸 파는 것도 아니고..
인사에 대한 평판이나 개인적 평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 후 대통령이 임명하면 임명할 이유가 있었겠거니.. 하고 믿고 가는 거죠.
이번 특검 임명같은 경우도 뭐 이야기 있을 수 있지만.. 임명 이후에 믿고 가는 거죠.
그리고 결국 오광수 민정수석은 낙마했네요.. 여기에도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 마저도 저런 논란으로 의혹을 제기 한 것도 아니고 단지 특수통이니 검찰 개혁에 문제가 된다느니 하면서 논리도 부족한 것을 들고 나와서 그러는게 맞냐는 겁니다
이번처럼 민정수석은 바로 짜를 수 있다고 그때부터 나왔던 이야기였죠
또 어제는 바로 검찰 해체 법안도 올라갔죠
그 당시 반대했던 논리도 봐도 그렇고 그 부분을 지적한 사람들은 다 틀렸네요?
그리고 우려가 있었다면 물밑에서 의견을 전달할 수도 있죠
공개적으로 임기 처음부터 대통령의 인사에 너무 과하게 관여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도 자제하자는 겁니다
이런 저런 의견 제시를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안되길 바래서 똥뿌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겠죠..
똥뿌리는 사람 경계하자고.. 진짜 필요한 이야길 하는 사람들까지 도매금으로 넘겨선 안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필요한 수준에 필요한 만큼의 이야기는 논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씀하시는 '집단지성'이라는 게 바로 이런 것 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우리 진영의 영향이 큰 스피커들도 이번 건을 통해서 반성할 부분은 하자는 겁니다
충분히 논의될 부분을 가지고 하자
앞서거나 너무 나가는 부분은 자제는 겁니다
네 쉽게 단정짓거나 너무 빠르게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다양한 시각 속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이 발견될 수도 있습니다.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상대를 공격하지 말고.. 나와 다른 시각의 상대를 적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구나.. 하면 되지.. 이런 댓글 하나에 누가 낙마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 선택이 맞았구요
앞으로도 그렇게 되길 기대합니다
새정부 출범 후.. '국무회의' 자체가 날아가버리는 문제가 생겼겠죠..
민주 쪽 인사는 저정도 흠 없는 사람은 없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