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게 다친 건 아니길 바라고..
멧돼지가 고양이가 아닌 캣맘의 천적이 된 셈인가요.
고양이 개체수 조절 효과는 더 좋겠군요.
근데 캣맘에게는 비극, 동네사람들에게는 희극인 이 상황이
어쩌면 자업자득이다 싶기도 한게..

https://blog.naver.com/artistoh/223447730689
의외로 멧돼지도 고양이 사료를 먹습니다. 😨
멧돼지가 나타난 원인이 캣맘 자기 자신일 수도 있다는 거죠.

너구리가 공원에 나타난 것은 먹이 때문이다. 정자 밑에 놔둔 고양이 사료를 먹는 너구리를 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서울연구원이 지난 3월 발표한 ‘서울 도심지 출몰 야생 너구리 실태조사 및 관리 방안’ 보고서는 “고양이 먹이터가 설치된 구간에서 너구리 촬영 빈도가 높았다”며 너구리가 고양이 사료를 주요 먹이원으로 삼고 있음을 확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35050?sid=102
이에 강남구 도시환경국 공원녹지과는 음식물 쓰레기와 길고양이에게 주는 먹이를 까마귀 증가 원인으로 지목했다.
강남구는 "까마귀가 인가로 오는 대표적인 이유는 음식물 쓰레기나 길고양이 먹이"라며 "까마귀를 유인하는 음식물을 깨끗이 치우고 까마귀가 자주 앉는 곳에 버드 스파이크를 설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68370?sid=102
요새는 너구리, 까마귀들도
이 캣맘들의 길고양이 사료때문에
도심, 주택가에 모이고 개체수가 늘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According to several experts, Paris is facing the worst rat invasion in decades.
“We have this problem because people feed them,” Gilles Demodice, a city hall official, told FRANCE 24. “It’s not that they actually want to feed them. They want to feed birds and stray cats – but in the end rodents are the ones that are profiting,” he explained.
여러 전문가에 따르면 파리는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쥐 침입에 직면해 있습니다.
시청 공무원인 Gilles Demodice는 FRANCE 24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먹이를 주기 때문에 이 문제가 발생합니다. 실제로 쥐에게 먹이를 주기를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새와 길 잃은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기를 원하지만 결국 설치류가 이익을 보는 것입니다.”라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쥐도 마찬가지로 캣맘들의 수혜를 받죠.
밥주는 핑계로 고양이가 쥐를 잡아준다고 말하지만
고양이는 시궁쥐 잘 잡지도 않을 뿐더러
그들이 쥐에게 밥을 줘서 쥐떼를 양산하는 셈입니다. 😱
유명한 프랑스 파리의 쥐떼의 원인도
이렇게 사람들에 의해 불법으로 뿌려지는
고양이, 비둘기 사료라고 지목되었죠.
길고양이 피딩 행위는 고양이만이 아니라
여타 야생동물들의 생태를 교란하여
전체 생태계를 더 광범위하게 교란하는 셈입니다.
또한 주민 불편 및 각종 인수공통감염병 위험 증가 등
공중보건 위협 행위인 거죠.
심지어 사람을 공격해서 부상을 입는다는 뉴스를 봤는데,
이유가 여기에 있었군요..
해당 지역에 최근 십 몇년 내 까마귀가 늘었다면 유력한 원인이죠. 🙄
음식물 쓰레기가 그 동안 늘 이유는 없고 늘어난 먹이원은 거의..
작은동물 체격이 작은 경우 무지막지하게 고양이가 죽여버린다네요.
동물단체를 포함 시민단체 상당수가 이권업자가 개입하는 경우가 많다는데
동물단체 파보면 동물치료 사료 기구 업자들이 활동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생태계를 지키고 싶고 동물을 사랑하면 고양이 확산을 막아서 작은 곤충 작은 새 작은 동물
죽임을 막아야 됩니다.
동물보호가 아닌게 못생긴 동물이나 곤충은 관심도 없고 귀엽게 생겨야 동물 보호 대상이 되는 거죠.
동물을 사랑하자면서 곤충이나 뱀 돼지 소 등등 못생기거나 덩치 큰 동물은 관심 없는 이중 행태
인간들이 캣맘이나 동물 사랑 단체 많습니다.
외국 동물단체들의 경우 이 문제에 대해 제대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은데(사고뭉치로 유명한 PeTA 조차도 캣맘, TNR에는 반대할 정도죠) 우리나라는 어쩌다 이렇게 변질되었나 싶구요.
사실 이런 과밀 방목 사육 행위는 길고양이도 고통스럽게 만들 뿐이라 고양이 보호라고조차 할 수 없죠. 대부분은 돈이 되느냐의 문제일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