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아욱, 고수, 상추, 갓
각 한 이랑..도 아니고 이건 뭐 박스라고 해야 할까요.
길이 5m도 안되어 보이는 텃밭용 박스 5개 구성에 2억 9천 7백 66만원 들였답니다.
저건 그나마 기록이라도 있는데,
청와대 인테리어 사업 설계비 12억에 숨겨서 160억 짜리 공사를 왜 했는지,
그렇게 숨겨서 새로 도배한 벽체 안에는 뭐가 또 험한 모습으로 덮여 있을지,
신명 2를 찍어야 할 판인가 봅니다.
대파, 아욱, 고수, 상추, 갓
각 한 이랑..도 아니고 이건 뭐 박스라고 해야 할까요.
길이 5m도 안되어 보이는 텃밭용 박스 5개 구성에 2억 9천 7백 66만원 들였답니다.
저건 그나마 기록이라도 있는데,
청와대 인테리어 사업 설계비 12억에 숨겨서 160억 짜리 공사를 왜 했는지,
그렇게 숨겨서 새로 도배한 벽체 안에는 뭐가 또 험한 모습으로 덮여 있을지,
신명 2를 찍어야 할 판인가 봅니다.
후진국 중에서도 아주 더럽게 썩어빠진 탐관오리 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악취가 진동을 하는것 같은 느낌이 실제로 들 정도입니다.
어디 한구석 뺴먹을 욕심을 부리지 않은 곳이 없어요.. 하...
저 밭(?)의 농사를 직접 지었을리 없으니 농삿일 하며 쉴 농막을 놓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농막 대충 하나 가져다 놓는걸로 수억 빼먹을 생각을 한게 아니라면요.
가끔 댓글로 역하다는 글 봤을때 이해가 안갔거든요.
몇번을 정지하고 들을만큼.. 끝까지 듣지도 못하겠어요,, 구역질이 올라오네요.
어우, 정말 딱 그느낌입니다.
더러워도 너무 더러워요.
어디에나 흙탕 뿌리고, 거기서 썩은 돈 빼먹는 생각만 하고 살아도 저만큼 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은 정도네요.
부적값으로 다 써버려서 일반 벽지로 덮어놓은건지..
뜯으면 거기서 뭔가 험한게 나올 것 같은 으스스함이 있습니다.
거기에 부관참시를 곁들이고 싶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파내면 칡넝쿨처럼 딸려 나오지 싶어요.
제 상상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거기서 배운게 있어서인지,
이것들이 이제 기록도 제대로 안남기나 봅니다.
텃밭으로 3억을 썼다면, 요즘 뉴스공장에서 나오는 캄보디아 건은 도대체 얼마일까 상상을 초월할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통일교에서 받았다는 다이아목걸이가 6천만 짜리였다죠?
텃밭 박스 하나에 목걸이 하나씩이네요.
헛, 그러고 보니 MB 때처럼 저런 돈들이 흘러 모인 저수지가 있을지도요,,
3억은 저들이 건드린 부분을 보면 적은 금액이지만,
뭔가 더 더럽게 험한걸 숨기고 있는것 같아서 철처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험한것이 나와부렀어~
관련자 색출해서 1원도 빠짐없이 법정이자 청구해서
받아내야합니다
법적책임은 물론이구요
물론 탬버린을 들고있는 인면수심의 쥴리가 문득떠오리지만요
신명 2 스토리 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