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임명 논란을 보며....
진짜 윤석열이 사법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붕괴시켰다고 새삼 느끼네요. 하긴 박영수+윤석열 같은애들이 나라의 운명을 좌지우지 했으니...
윤석열은 진짜...
검찰 신뢰를 완전히 파괴... 덕분에 이제는 검찰 해체하겠다는 법안까지 나오는데, '고졸 대통령에게 학번을 묻던' 기개는 어디가고, 찍소리도 못하고 있죠. 검찰개혁의 선봉장.
(보너스로 사법부의 추악함도 덕분에 아주 잘 알게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떡실신,... 지지율 20% 언저리의 쩌리 정당으로 만들었습니다. ㅎㅎ... 할배들 아직 선거할정도로 튼튼한데, 이렇게 빨리 저렇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죠. 정치개혁의 1등 공신.
대통령 리더쉽 완전히 붕괴... 이재명 들어가서 일하는거 보니까, 윤석열 이 개XX는 출퇴근 부터 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논평할 가치도 없지요.
그런 개XX가, 불법계엄으로 민주 공화국 까지 붕괴시키려다가, 국민과 민주당이 겨우 겨우 살려놨네요.
이런 개XX!
행정 시스템, 교육 시스템, 경제, 외교, 군사..... 뭐 하나 멀쩡하게 남은게 없는 느낌입니다.
사악한 '뱀XX'라고 하려니 그 조차도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ㄴ을 '물건'이라고 칭합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그리고 정치 개혁까지....
집권하기 전 후보시절부터 독재를 생각했던게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