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손가락안에 드는 대기업에 다니는 중인데 저도 경력직 추천입사였고 저도 추천해서 누군가를 입사시켰었습니다.
입사 후 평가로 제게 수당도 나오고 뭐 그런 제도인데 나름 정당해보이는 부분이 내 이름을 같이 박고 사람을 들이는 거라 아무나 막 추천하지도 않고 그래서도 안되겠죠..
그런데 정치권엔 왜 이런 추천인을 밝히는 제도가 없는 건가요?
본인이 지원 또는 누구의 추천 이렇게 명확히 해야죠.
사진을 볼 때마다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입니다..
현재 손가락안에 드는 대기업에 다니는 중인데 저도 경력직 추천입사였고 저도 추천해서 누군가를 입사시켰었습니다.
입사 후 평가로 제게 수당도 나오고 뭐 그런 제도인데 나름 정당해보이는 부분이 내 이름을 같이 박고 사람을 들이는 거라 아무나 막 추천하지도 않고 그래서도 안되겠죠..
그런데 정치권엔 왜 이런 추천인을 밝히는 제도가 없는 건가요?
본인이 지원 또는 누구의 추천 이렇게 명확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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