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 김문수 | 이준석 | |
| 처인구 | 51.1 | 39.4 | 8.5 |
| 수지구 | 47.7 | 41.7 | 9.6 |
| 기흥구 | 50.8 | 39.3 |
9.0
|
지난 총선에서도 4곳 모두 민주당 국회의원을 냈는데요. 이번에도 심상치 않습니다.
일단 처인구는 상당히 보수세가 강했는데요, 최근 젊은층 유입이 늘면서 상당히 정치지형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원삼면과 백암면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재명 후보가 이겼고, 전체에서 이재명 후보의 득표가 이준석 후보와 김문수를 합친 값보다 더 높습니다. 신기하네요.
수지구 역시 처인구 못지 않게 보수세가 강했는데요. 최근 2번 연속 총선에서 이기기도 하면서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이재명 후보가 승리하였는데, 보수 두 후보의 합보다는 적습니다. 그래도 성복동을 제외하면 대부분 승리하거나 접전으로 졌습니다. 상당히 고무적이네요 부승찬 의원이 자신있을만 합니다.
전통의 민주당 텃밭인 기흥구는 이재명 후보가 넉넉하게 승리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동백대장군님께서 기흥구를 진두지휘하셨습니다.
다음 지선때는 꼭 시장을 뺏어오길 바랍니다.
겨우 저 숫자라니
강남 3구에 체납자도 많던데 팍팍 걷어주세요!!
계속 뽑아주던 박광온이 지역구에 아무것도 안하다 해당행위만 깽판치고 그냥 나갔거든요.
그 뒤 지금 간신히 당선된 민주당 국회의원... 존재감 제로입니다.
여긴 국힘 이수정이 되어도 솔직히 민주당 할 말 없습니다.
30년 가까이 연속 민주당 뽑아주니 정말 존재감 없는 사람을 공천한 책임...
'민주당 반성하기 바랍니다.
농담 아니라 30년 넘은 민주당 짝사랑이 분노로 변해서 다음에는 진짜 국힘 국회의원 나올겁니다.
이수정이 워낙 수준이 낮아 그렇지 멀쩡한 국힘 후보자 하나 나오면 바로 당선될 각입니다. 지금...
수지가 젊은 사람이 많아 민주당에 유리할줄 알았는데 크게 차이가 나지 않네요.
성복동 신봉동에 나이 많은 보수 지지자들이 많은 것과 정춘숙 삽질의 조합일까요?
부승찬 의원이 일을 잘 해 민주당 깃발을 계속 날릴수 있길 기대합니다
처인구가 보수 텃밭으로 알고 있는데 의외네요.
/Vollago
물류 창고니 뭐니 걍 땅넓다고 비선호 시설을 몰빵시킨데다 공설운동장건도 그렇고 처인구에 욕먹을 짓만 해대서.
처인구가 이상일로 돌아섰네요..끙
동네 단톡방은 당연히 부동산무새들이 장악하고 있으면서 이상일 잘하고 있다고 뽐뿌넣고 있고…
신봉동, 성복동은 이번에 김문수가 더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