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죄로 수사중이라고 합니다. 여성분이 엘베타고 문 열었다가 발가벗은 남탕 손님들 보고 너무 놀랬다고 하셔요..당연히 안에 계셨던 남성분들도 놀라셨겠죠. 엘베 문 열리면 바로 탕으로 가는곳 같은데.낄낄거리면서 저런 장난치는 남성들은 꼭 엄히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반대로 여탕에 인도된 남편분은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씻고 알몸으로 나온 여성분이 들어오는 남자 손님과 마주친거라고 하네요.
대체 저런 장난은 왜 치는 건지..
강력 처벌을 해서 장난이라는 말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일은 없게 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