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대통령이 참전유공자에게 주는 명예수당이 들쭉날쭉하다며 액수를 맞추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유공자여도 사는 지역에 따라 3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천차 만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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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지자체에서 주는 참전명예수당 액수가 들쭉날쭉하다"며, "균형성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6.25 전쟁에 참전한 유공자들에게 매달 참전명예수당이 지급되는데, 지급 여력이 다르다는 이유로 액수가 지자체별로 천차만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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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는 동일한 참전명예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법안 신설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라가 안팍으로 너무 썩어서 다 고쳐주세요를 왜칠수가 없다 진짜yo
그정도로 여력안되는 지자체는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