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12일 국민일보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지난 10일 출범한 ‘마약수사 외압 의혹’ 합수팀에 백 경정을 제외한 당시 서울영등포경찰서 수사팀 5명 전원이 조만간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외압 의혹을 제기했던 백 경정은 조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제외됐다.
합수팀은 윤국권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장을 팀장으로 검찰·경찰·국세청·금융정보분석원 등 20여명 규모로 이뤄졌다. 합수팀은 ‘인천 세관 공무원들의 마약밀수 연루 의혹’과 해당 사건을 수사했던 서울 영등포경찰서 수사팀에 대한 대통령실의 외압 및 사건 은폐 의혹을 모두 수사할 계획이다. 합수팀은 대검 마약조직범죄부가 직접 지휘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검으로 조사해야 할 사안을 윤석열 & 김건희 독재화 및 마약 유통 가족사업화에 적극 협력했던 사람들이 자기들이 조사하겠다는 거라 내란이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비판적으로 봐야 합니다.
검증과정은 거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독을 달지 않아도 될 내용과 시점에 국민일보가 국민일보 한 기사로 판단됩니다.
저 팀을 제외한 나머지는 사건을 덮으려고 했던 작자들이라는게 문제인데
백해룡 팀을 합류시킨 것조차 여론 무마용이라고 봅니다
상설특검이 예정된 걸로 아는데 그전에 최대한 증거인멸하고 꼬리자르기 시도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