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안정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100일 내에 시행이 가능한 '국민체감형' 공약 발굴을 전 부처에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내주 출범할 국정기획위원회의 100대 국정과제 선정작업과는 별개로 당장 국민 실생활에 접목이 가능한 '미시 정책'을 말한다.
지난 4일 취임 첫날부터 야근과 기존 정부에서 임명된 각료들과 릴레이 국무회의 등을 소화해가며 '일하는 대통령' 대국민 약속을 지키려는 이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됐다. 즉, 국민이 불편한 정책들을 과감히 뜯어고쳐 민생 안정을 빨리 앞당기겠다는 실용주의적 국정철학이 반영된 조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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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되시기전에 전라북도지사 해주시면 안될까요 ?
줄서봅니다 ㅎㅎㅎ
술에 미친 대통령에서 일에 미친 대통령으로.
굳이 여가부를 서울에 잔류 시켜야 할 이유가 없잖아요.
부산에 해수부 내려 보내면 그 자리를 누군가는 채워져야 합니다.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규격 비허가(비신고) 과속방지턱 정리 및 단속만 해줘도 3200만 운전자 환호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