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수해 대비 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서초구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 방문을 마친 후 이태원참사 현장을 찾았다. 참사 현장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참모들과 헌화를 하고 묵념을 했다. 골목길을 살펴 본 이 대통령은 주변 상인들과도 인사를 나누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수해 대비 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서초구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 방문을 마친 후 이태원참사 현장을 찾았다. 참사 현장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참모들과 헌화를 하고 묵념을 했다. 골목길을 살펴 본 이 대통령은 주변 상인들과도 인사를 나누었다.
이제라도 정상화 되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머리 심고서 가리려고 칠한거 아닐까요?
세월호 사고때 주사맞고 잠들었던 박근혜처럼,
나라에 늘 대통령 부재상황이었고
그게 참사로서 들통난거죠…
역시 사람이 무언가 하려면 체력이 뒷받침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