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실버영화관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영화를 5월 21일부터 상영했고, 특히 영진위 지원 상영관은 6월 30일까지 이례적으로 1일 1회 고정 상영할 예정이다. 영진위는 "상영작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제재할 사안은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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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실버영화관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영화를 5월 21일부터 상영했고, 특히 영진위 지원 상영관은 6월 30일까지 이례적으로 1일 1회 고정 상영할 예정이다. 영진위는 "상영작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제재할 사안은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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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같지않은걸 틀어주고 있었다니
'허리우드클래식' 상영관과 '낭만극장' 상영관 이 두 곳이고 이곳은 영진위로 부터 지원금을 받아 운영하는 곳이고 영화 상영 결정은 각 극장에게 있는게 맞겠죠. 지원금을 주는 입장에서 상영작에 대해서 어디까지 관여할 수 있는지는 모르곘지만 원칙적으로 보면 지원금을 주면서 상영작 자체를 컨트롤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저 극장에서 저 영화를 상영하는 주체가 어딘지를 확인해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