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시카우를 쫓아냈으니 그런거죠.
TBS한해 예산이 400억인가 되고, 인건비가 200억이 넘을겁니다...
그리고 전체 광고 수입 중 절반이상을 벌어오는 사람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쫓아냈으니 뭐... 앞날이 그때부터 예견되었죠.

캐시카우를 쫓아냈으니 그런거죠.
TBS한해 예산이 400억인가 되고, 인건비가 200억이 넘을겁니다...
그리고 전체 광고 수입 중 절반이상을 벌어오는 사람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쫓아냈으니 뭐... 앞날이 그때부터 예견되었죠.
무슨깡으로 폐지를 했는지 ㄷㄷㄷㄷ
이정환 TBS 노동조합 위원장(1노조)은 13일 <오마이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김어준씨 등이) 하차하는 것이 (TBS 정상화에)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한다"면서 "어찌 됐든 문제가 됐던 프로그램이고, 100% 공정했다고 규정지을 수 없는 부분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뿌린대로 거두는거죠.
앞으로도 정상상태 유지하시면 되겠네요.
A beef lover 아닌가요? ㅋ ㅋ
질투가 밥그릇을 찼다
오세후니 덕분에 뉴공이 부흥하고 여조 꽃이
큰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아니면, 그냥 그런건 모르겠고, 걍 쫓아보낸건지...
잘모르겟지만, 후자일거 같네요.
4,50대 감성팔이 하려고70,80음악만 죙일틀고있는게 속이 뻔히보임
비상방송 ? 한다고 전에 여직원이 울면서 도와달라고 하던데
김어준 쫒겨날때는 두손 놓고 아무짓도 안하더니
자기들 밥그릇 날아가려니까 읍소?
여보세요들 의리있게 사세요들 yo
지금은 그런 게스트 안 나와서 아주 잘 듣고 있죠.ㅎ
오히려 좋다는. 땡큐 TBS
라디오 계 시사관련 프로그램으로 매년 1위를
달렸는데
시장의압박으로 폐지시켰죠
해당관련 내부직원들도 거기에 동조했고
뭐 그냥 지금은 예전처럼 듣보 교통방송
누구 탓하기전에 교통방송 스스로 자문하길 바랍니다
어쩔수없었다 이딴 얘기 집어치우고요
김어준씨를 특별히 좋아하는건 아닌지만
본질을 보면 이게 맞나싶을 정도의 유치한 과정이라 생각하네요
김어준이 있으면 시 의회에서 지원을 끊겠다고 하는데 방법이 없잖아요.
그 사람들에겐 TBS가 직장이잖아요. 김어준 개인 팬클럽 집단이 아니라요.
애초에 오세훈이 뽑힌 게 문제였죠.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다시 원상복구가 되긴 할건데
문제가 되는 건 tbs 구성원들이 김어준을 향한 원망이 문제겠죠.
이걸 좀 구분해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들 입장에선 조용히 교통방송이나 하며 살다가 사장이 교체 된 후 사측에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어느 순간 정치적 집단으로 매도 돼 고통 받는 거고
살기 위해 김어준 내쫓았는데 오세훈이 약속과 다르게 지원 안하고 있는 거고요.
김어준을 쫓아내서 나쁜 방송국 취급하는 것도 안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이 사태를 보면서 뒤죽박죽 감정이 섞여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되면
지상파 어디서 저 사람들 다시 찾겠나 이 생각이 들어요.
뭐 이젠 가지도 않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아예 기회조차 없을 거잖아요.
그러니 이상한 민주당적만 있는 사람들만 데려다가 뻘소리 돌림노래 하는 거구요.
TBS는 법안을 바꾸던가 독립을 시키던가 했으면 좋겠네요.
김어준을 쫓아낸 방송국이니까 망하는 게 맞아 이건 아니 건 같아요.
제일 욕 먹어야 하는 건 오세훈이에요.
끝이 저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