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0월 4일, 당시 대한민국 육군의 이병이었던 윤석양이 노태우 정부 휘하 국군보안사령부가 친위 쿠데타를 벌이기 위해 대한민국의 정치계, 노동계, 종교계, 재야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민간인을 상대로 정치 사찰을 벌여왔음을 폭로한 사건. 일명 청명계획 폭로 사건이라고도 한다.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06-12
2025-06-12 15: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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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알았습니다. 뭐 들어내는데 사무실 직원들이 하지 않았을 꺼고 군일까 했는데 역시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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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군법으로 사형시킵시다
기무사는 보도연맹 학살도 연관되어있고, 전두환 노태우도 사령관 역임했고
2018년 해체된 이유도 계엄령 문건 관련해서 아니었나
참 역사가 깊네요
세월호부터 국민 감청은 기본이었지요.
1990년 10월 4일, 당시 대한민국 육군의 이병이었던 윤석양이 노태우 정부 휘하 국군보안사령부가 친위 쿠데타를 벌이기 위해 대한민국의 정치계, 노동계, 종교계, 재야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민간인을 상대로 정치 사찰을 벌여왔음을 폭로한 사건. 일명 청명계획 폭로 사건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