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pub.kr/content?nid=684a42e98d70851da695a661&dark=0&category=2&aid=&mid=
대통령실은 12일 대통령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각 부처에 공무원 인력 추가 파견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 인력에 있어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며 "공무원 추가 파견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한편으로는 더 투명하게 정리해야 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파견을 요청하고 재빠르게 충원하려 하지만 현실적 어려움이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늘공(늘상 공무원)분들은 지난달 파견을 돌려보내 오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윤석열 정부) 어공(어쩌다 공무원)분들이 업무는 하지 않으면서 그만두지 않겠다고 하고 있다.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어 정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현 어공의 규모는 80여 명 정도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지난주 윤석열 정부에서 파견을 나왔다가 복귀한 직원 179명이 다시 돌아왔다고 발표했으나 상당수가 다시 원래 부처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없이 바로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업무에 과부하가 발생한 상황이다.
몰리는 업무에 대통령실 직원이 과로로 쓰러지는 일도 있었다. 전날(11일) 오후 9시쯤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던 40대 직원 A 씨가 근무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국세청 파견 공무원인 A 씨는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고,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러면 책임물어서 짤라야죠
저런 사유가 있으면 짤라도 실업급여도 안나오지 않나요?ㅋㅋㅋ 어쩜 내란수괴 비슷한것들만 모아놨는지..
근태 불량으로 조질수 없나요?
행정부 최고 수반이 대통령이잖아요. 행정부 최후의 인사권자인데..
이건 조사햐서 환수안되나요
뉴스 뜬다 → 명분 생긴다 → 실행 → Profit!
[알고보니] '깜깜이' 대통령실 직원 명단, 우리만 비공개 왜?
https://imnews.imbc.com/newszoomin/newsinsight/6395659_29123.html
확실히 병신대통령이 c급도 안되는 종자들 선별해서 데려다 놨군요
어공들이 출근도 안하고 왜 안그만두는지, 늘공은 왜 돌아갔다가 원복했는데 일부가 돌아간건지,
어공들은 왜 바로 처분 안하는지 이런걸 정확히 밝히면 지금 대통령실이 고생하는 이유가 설명될텐데요.
윤석열 정부 어공들이 얼마나 파렴치한인지는 자세히 밝히면 온 국민이 알게 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