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들도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입지를 다지고 오래 해먹기위해
개혁을 더디게하고, 때론 야합과 배신이 판을 치는거죠.
그가운데 권한을 위임해준 국민은 없습니다.
그래서 당사자인 국민들이 매의 눈으로 감시하고,
부패한 수박들은 뽑아버려야 하는거죠.
저도 예전에 낙지를 응원했던 뼈아픈 과거를 반성하면서
공부도 많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기워야겠습니다.
정치가들도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입지를 다지고 오래 해먹기위해
개혁을 더디게하고, 때론 야합과 배신이 판을 치는거죠.
그가운데 권한을 위임해준 국민은 없습니다.
그래서 당사자인 국민들이 매의 눈으로 감시하고,
부패한 수박들은 뽑아버려야 하는거죠.
저도 예전에 낙지를 응원했던 뼈아픈 과거를 반성하면서
공부도 많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기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