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그가 살인마냐"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송인 김어준 씨가 'TBS에 대한 서울시 지원 폐지'에 불을 질렀다며 편향성이 지원 폐지의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유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의원은 "김어준이 연쇄 살인마라도 되냐"며 오 시장 발언을 문제 삼았다.
지난 11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1회 정례회 시정질문 때 박유진 의원은 TBS 지원 중단 사태와 관련해 "TBS 180여 명 직원은 10개월간 월급 없이 방송을 만들고 있다. 서울시 책임은 없냐"고 따졌다.
이에 오 시장은 "최근까지 서울시가 TBS에 매월 1억 정도의 금액을 어떤 형태로든 지원해서 최소한의 지원을 유지하고 있는 걸로 파악하고 있다"고 응수한 뒤 "공정성과 객관성을 훼손한 (TBS) 책임도 무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과거 김어준 씨로 대표되는 정치 시사 프로그램이 객관성을 현저히 상실했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박 의원도) 인정하실 것”이라며 "당시 지원 폐지 조례까지 안 갈 수도 있었는데 편향된 진행자가 나가면서 '나 다시 돌아올 거야'라고 말해 이것이 (지원 폐지의) 불을 질렀다"고 받아쳤다.
그러자 박 의원은 "김어준이 연쇄살인마냐"며 강하게 반발했고 본회의장에는 고성이 오가는 등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안 돌아가는 게 나을 거 같고요
내쫓는 바람에 정부 마저도 ㅂㄷㅂㄷ댈 엄청난 영향력의 초대형 유튜브 매체로 키워준 셈이니까요.
야비하고 치졸한 인간이라 다행이고, 명태씨와 함께 순장 잘되시길 바랍니다.
mbn, TV조선, 채널A 정도 먼저 폐국 시킨다음 이야기를 다시해보죠
예산도 턱없이 부족한데 이제는 지원금 좀 줄여야죠
특히 연합뉴스랑 YTN도 광고로 자력갱생해야죠 안되면 문닫던지
국힘당 인간들은 뼛속까지 사람이 아닌 짐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