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짝수찍들이 뭐라고 떠드는 지 구경갑니다.
장윤선 기자님-- 그 열의도 알고, 기자의 자세가 훌륭한 분인데,
말주변이 조금 없네요.
김병기 의원 인사청탁 녹취가 화제가 되었는데,
기자님 설명이, 진짜 수준이하입니다.
더군다나, 이건 제가 잘못알고 있었나 모르겠는데, 기조실장이 먼저 전화했다고 하네요?
제가 알기론 신원조회 탈락을 문제삼아, 고발조치하려는 걸 국정원쪽에서 캐치하고
전화주시면, 해명한다고 해서, 사모님이 전화한거 아닌가요?
기자님은 기조실장이 먼저 전화한거다... 라고 하네요
장르만여의도 여기자가 소리높여 따지네요.
" 아니 신원조회로 탈락하는 , 다른 누군가도 그런 특혜를 받나요? 다 따지나요?
그리고, 기조실장에게 먼저 전화가 걸려온거면 더 문제 아닌가요?
어떤 누가 그상황에서, 그걸 국정원 인사담당자가 오히려 전화해서 설명하나요? "
이렇게 따지고, 장윤선씨, 왜 나한테 그래? 이런 느낌으로다가, 버버버 거리네요
환장하겠네요
애초에 민주당보다는 정의당에 가까운 성향인거 같고 평론가처럼 활동하기엔 말빨이 안좋아요
기무사 장교가 떨어질리 없는 상황에 신원조회로 떨어진 건데...
의원님 사모님이 법적으로 소송을 하려고 하니까
의원님은 좋게 좋게 해결하라고
한건데 그 이야기를 들은 기조실장이 본인이 설명 하겠다고 한거고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가 녹취록인거죠.......
즉.......
지들 잘못을 지들이 소송 걸릴 가봐 해명 하려는 전화였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