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부부로서 애정이 한개도 없었던 것인지....
저렇게까지 방치된?게 이상합니다.
김건희가 윤석열을 손에 쥐고 휘두르지 않는 사람도 아니어보이는데
자기는 그렇게 열심히 입고 다니면서 왜 남편을.....?
물론 아내가 남편 옷 신경써줄 필요는 없는데.... 자기 신경쓰는거에 비해 진짜 기괴할정도로 이상하게 입고 다녀서 말이죠 윤석열이...

진짜....부부로서 애정이 한개도 없었던 것인지....
저렇게까지 방치된?게 이상합니다.
김건희가 윤석열을 손에 쥐고 휘두르지 않는 사람도 아니어보이는데
자기는 그렇게 열심히 입고 다니면서 왜 남편을.....?
물론 아내가 남편 옷 신경써줄 필요는 없는데.... 자기 신경쓰는거에 비해 진짜 기괴할정도로 이상하게 입고 다녀서 말이죠 윤석열이...
한두살 먹은 애도 아니고, 바지하나 제대로 못 입는다는게.. 거 참..
바지도 뒤집어 입고 핏도 거지같이 입어..
그런 관계였나 봅니다.
사랑을 위해 내란을 일으켰다는게 진짜였는지도 궁금하네
저런 체형은 태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아주 흠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