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에 보니 여성들이 재밌는 얘길하다 너무 웃겨 한 명이 소파에 웃으며 누웠는데 옆 테이블의 노인일행이 예의없다고 다그쳤고 죄송하다고 하는 여성에게 다가가 안아보자고 했다네요. 이내 거절당하니 여성분의 음료를 집어 던졌고 여성들이 놀라서 소리치고 있는 와중에 자기 자리로 가서 본인 꺼 음료를 또 던졌네요.)
어린 애들한테 이게 무슨 추태와 폭행인지...
이거 진짜 트라우마 오래 갑니다.
저도 10대 때 무방비에..비슷한 경험을 당했는데... 그 약간 주위에서 누군가 자꾸 뭉기적 거리면 저도 모르게 겁이 난다던가 신경이 곤두서서 자릴 피하거나 하는 트라우마가 평생 가고 있습니다.. 영상 속 여성분들 부디 트라우마가 안 생기길 바랍니다.
출처:https://m.moneys.co.kr/article/2025061107500742891#_PA
예의타령도 어이없고 본색드러낸것은 역겹네요.
제대로된 처벌받고 얌전히 살기를 바랍니다.
"안아볼까"하면 "네 안아보세요"라고 할거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정신질환 중에서도 저런건 없을것 같은데 그냥 감빵 가시길요.
저 같은 남자들에게는 절대 상상도 이해도 못할 영역이겠죠?
여자들 양 손목을 제가 한 손으로만 잡고 있어도 절대 못 뿌리 치던데요
그것도 작은 애들도 아니고 말만한 친구들이요.
그런 사소한 경험 한두번이 남자와 여자의 근본적인 물리적 힘의 차이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그 이후로는 여자가 무섭다면 진짜 진지하게 무서운 거구나로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자신이 절대 어떻게 저항 할 수 없는 힘을 가진 자에게서 부터 오는 물리적 폭력이라.....
제가 김동현 같은 (그럴리 없겠지만요) 선수급 사람에게 무자비 폭행 당한다는 느낌일까요?
그것도 아닐거 같아요 그정도라고 해도 칼이든 벽돌이든 대항이라도 해볼텐데
여자분들은 오죽 할까요?
할말이 없네
어디로 먹으면 저렇게 될까요?
학생들이라니 트라우마 없이 두둑해지는 통장을 경험하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부러 제 옆에 너무 딱 붙어서 앉으시길래 제가 맞은 편으로 옮겨앉았거든요. 그때만하더라도 거의 30년 전이라 시대가 어른한테 뭐 항의(?)같은거 잘 못하던 시기긴 했지만 여튼 나즈막히 한숨은 쉬었어요. 좀 불쾌(?)한 의도가 느껴졌기에.
그랬더니 한손에 쥐고있던 장우산으로 제 머리를 미시면서 젊은게 버르장머리가 없다며 소리를 소리를….
저 끝에 있던 젊은 남자 몇분이 왜그러시냐고 언성 높이니 그만두더군요.
2찍.태극기 부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