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인공부터 마음에 듭니다. ㅎㅎ
바람직한 주인공에 존윅 제작진의 열일을 하면서,
관객의 반응은 호평이 우세하다고 합니다.
아쉬운 점이 아주 없진 않은데,
재미 있게 보기엔 충분하다는 것이고,
존윅 세계관의 스핀오프기 때문에
팬층에게 어필이 될 것인가가 관건이었는데,
이런 점에서도 괜찮다는군요.
다만 흥행 성적이 괜찮은 편이지만,
제작비 대비 기대치만큼은 되지 않았다고 하니,
여성 액션 영화가 아직 시장성이 다소 부족한가 봅니다.
일단 예고편만 보면...잘 뽑힌 것 같습니다.
국내 개봉은 좀 늦는다는데,
이 정도면 먹히지 싶네요.
가끔 킬빌 같은 영화 보고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견자단 버전의 스핀오프가 나오면...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