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을 보여주는 에피 몇개가 있다곤 하는데
시트콤 특성상 과장되게 그려지는 면이 있겠지만
식탐에 뻔뻔하고 이기주의에 남탓 오지는게
인간으로써 정 떨어지는 수준이네요
어릴적 대충 볼 때는 개그 캐릭인 줄 알았는데
나이 먹고 보니 사회생활 할 때 얄밉게 행동하는
그런 사람들이랑 오버랩 되서 그런가 은근 빡칩니다ㅋㅋ
어쟀든 이거 다 보고 똑바로 살아라도 올라와있던데
정주행 해봐야겠습니다
진정성을 보여주는 에피 몇개가 있다곤 하는데
시트콤 특성상 과장되게 그려지는 면이 있겠지만
식탐에 뻔뻔하고 이기주의에 남탓 오지는게
인간으로써 정 떨어지는 수준이네요
어릴적 대충 볼 때는 개그 캐릭인 줄 알았는데
나이 먹고 보니 사회생활 할 때 얄밉게 행동하는
그런 사람들이랑 오버랩 되서 그런가 은근 빡칩니다ㅋㅋ
어쟀든 이거 다 보고 똑바로 살아라도 올라와있던데
정주행 해봐야겠습니다
지금 다시보면 사회에서 매장시켜야할 인간이라고 할듯요 ㅎㅎ
특히 초반 에피소드중에 깐풍기 에피소드가 있는데 이건 진짜 레전드입니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싶을정도였어요 ㅋㅋㅋ
박미선, 권오중, 송혜교, 허영란, 미달이 등등 많은 출연자들을 볼 수 있었는데, 유일하게 박영규 아저씨만 다가오셔서 살갑게 말도 걸어주시고 장난치시며 본인 아들 얘기도 해주시고 그랬는데.. 아드님은 나중에 하늘나라로 가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