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백종원 유튜브채널 게시판에는 문경 전통시장 ‘아자개장터’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참여 창업자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정겨움이 가득한 문경의 전통시장 ‘아자개 장터.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변신할 이곳에서 청년 창업자들을 찾습니다. 문경 아자개 장터와 함께 지역을 살리고, 내일을 함께 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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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백종원 유튜브채널 게시판에는 문경 전통시장 ‘아자개장터’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참여 창업자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정겨움이 가득한 문경의 전통시장 ‘아자개 장터.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변신할 이곳에서 청년 창업자들을 찾습니다. 문경 아자개 장터와 함께 지역을 살리고, 내일을 함께 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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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백종원은 스스로를 잘난사람이라고 말한 적 없습니다.
'장사꾼'이라고 스스로 말해왔는데.. 너무 과대평가해온 건 언론과 여론이 아니었을까요?
전.. 그냥 잘하는 장사꾼으로 보아와서 그런지.. 그다지 달라진 건 못 느끼겠습니다.
스스로 잘난사람이라고 말한적은 없지만
대중에게 잘난사람으로 보이려고 부단히 노력한 사람이긴 합니다.
자신의 스타성을 숨기지 않고 백방으로 방송에 출연하며 본인을 과시한건 부정할 수 없으니까요.
이번 백햄사건을 보면 이 사람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대중과 소통을 하는지 보이죠.
'니들은 뭣도 모르면서 까기만 하지. 싫으면 먹지마. 난 잘못한거 없어. 비싸다고? 기다려. 나중엔 가격 내릴게.'
사법의 벌은 당연히 받아야 겠죠...
축제 관계자들도 조사 해봐야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