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뉴스토마토)
서울 긍정 55.6% 대 부정 34.3%, 경기·인천 긍정 62.4% 대 부정 29.4%, 대전·충청·세종 긍정 53.1% 대 부정 37.3%, 광주·전라 긍정 79.8% 대 부정 15.1%, 부산·울산·경남 긍정 65.4% 대 부정 28.8%, 강원·제주 긍정 50.5% 대 부정 44.4%였습니다. 보수의 심장부인 대구·경북(TK)에서조차 긍정 48.3% 대 부정 39.7%로, 긍정 평가 응답이 앞섰습니다.
보수층 지지율 '30.9%'…진영 논리 '무색'
정치 성향별로 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읽히는 중도층에서 긍정 61.4% 대 부정 29.5%로, 전체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와 비슷했습니다. 진보층 긍정 89.1% 대 부정 9.0%, 보수층 긍정 30.9% 대 부정 56.2%로, 진영별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 기사 중 발췌했습니다.
보수의 가치는 쉽게 변하지 않는 안정성이라 생각합니다.
일주일 만에 10% 이상 변화하는게 보수인가요?
혜택은 다 받을걸요
안주면 xㅈㄹ 떨듯
다만, 저는 "보수의 심장부인 대구·경북(TK)에서조차 긍정 48.3% 대 부정 39.7%로, 긍정 평가 응답이 앞섰습니다."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차라리 계속 거부를 하던가, 일주일 만에 저렇게 변할 거면, 과연 보수라 칭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느 대목이 맘에 안드는거죠?
그냥 존재 자체가 맘에 안드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