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언론에서도 승계를 당연시 하다보니까
승계를 위해서 주가를 누르는 행위. 전환사채 헐값 발행, 사업부 분할상장등의 행위가
상법개정 추진으로 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사라지니
외국인 매수세도 엄청 나고.
국장의 분위기가 한순간에 바뀌었네요.
결국 최대주주만을 위해서 돌아가던 이 사회(언론,정부,기업들)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실체였죠.
애초에 대주주 2,3세대 승계를 위해서 현재의 재산가치를 억누르는 행위가 당연시 하던게 이상하긴 하죠.
그러면서 사모펀드, 외국계의 위험에서 지켜달라고 하는것도 우습고.
사모펀드가 어쩌구 그런거 당하기 싫으면 상장 안하면 되죠.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소중한 경영권이면 기업 공개를 말아야지요.
정상화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