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북한이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중지에 호응해 대남 소음 방송을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는 12일 "오늘 북한의 대남 소음 방송이 청취된 지역은 없다"며 "북한의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우리 군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전날 오후 2시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대남 소음방송은 지역별로 방송 내용과 운용 시간대가 달랐다"면서 "서부전선에서 어제 늦은 밤에 마지막으로 대남방송이 청취되었고, 이후로는 없었다"고 말했다.
hojun@yna.co.kr
/Vollago
교량 폭파, 교통로 차단, 철로 파괴 등은 방어나 후퇴를 위한 조치이지 선제공격을 위한 조치가 아니죠.
북풍 기다리던 굥때문에 ..
굥한테 손해배상 청구하길..요
라고 전해주고 싶네요
제 사견인데.,
그 프레임 때문에 대북 정책은 로우키로 나가시는게 아닐까,,, 생각 듭니다.
정치는 나의 생활과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인근 주민들 편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여차하면 풍 따위 요청보다 훨씬 무서운 분이라 생각합니다
절대 안 바뀝니다
또 남북긴장 유발한다고
확성기로 다시 주민들만 괴로울 겁니다.
이렇게 자기들을 괴롭혀도
지지하는 멍청한 인간들이 있죠
이게 나라다
이찍들아 고마움을 알아라
.
내란정권하에서는
아파트 충간 소음 분쟁을
양보하면서 해결책을 찾는게 아니라
서로 죽어라하며
아래층은 천장 두드리고
위층은 바닥 두드림.
삶의 불편함을 하나하나 처리해 주는건 누구나 다 함께 누려야 한다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좀더 안전하고 편안한 나라가 되어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같이 만들어 나아갑시다.
보면서 투표는
2번 국민의힘
진짜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ㅜㅜ
북한아 제발 조용조용하게 평화롭게 가자
저쪽 빙의하자면...
이재명하고 마음이 통했나본데... 서로 무슨 접선통로로 합의한 듯.. 이 ㅈㄹ 하면 답이 없죠.
언론들도 그렇게 쓰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