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정도된 권리당원입니다.
원내대표에 김병기 서영교 둘다 괜찮다고 봅니다.
약골 아닐것
수박 아닐것
그리고 선택지표가 법사위원장 안넘길것..
정도가 선택 기준이었습니다.
원래는 서영교가 강단있어서 서영교 선택하려했습니다.
이번에 언론판독기가 김병기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인터뷰 보니 피해받으신것도 많으신것 같고
억울한것도 많으신것 같고.
뉴스공장 인터뷰 보니 , 신중하고 진중한듯 보입니다.
저는 김병기 의원님에게로 갑니다.
몇년만에 글리앙에 글 써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