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활성화되면 늘상 양극화 심화문제가 따라오는데
그걸 관리하기에는 금융자산이 훨씬 편리합니다. 금투세를 매겨도 부동산 보유세 세금문제라던가 그런거 없이 깔끔히 처리 가능합니다.
투기 자본이 빠지며 집값안정화에 따라 주거문제 해결도 훨씬 효율적입니다.
집은 돈이 있어야만 투자가능하나 금융자산은 저액이어도 가능합니다. 양극화 심화정도도 오히려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장년층은 집값이 안올라도 투자할수 있어 좋고 청년세대는 투자할 자산이 없어도 집값이 잡혀 좋고 장단점과 균형이 있습니다.
유동자산이 동일자산대비 많아져 경제가 활성화되고
아파트가 자산이어서 묶여있던것이 주거문화도 다양해지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러면서 대도시외에 주거지로 확산되고 지역균형발전으로 가는데에도 기반이 됩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원자재가격 하락과 투기자본이 몰리며 발산하던 건설업계도 보다 안정적으로 견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으로의 투자 자산 배경으로, 대선때 얘기한 각지역별 맞춤산업육성과 건설업위주에서 부가가치 산업전환. 이재명대통령 공약은 마치 교향곡같네요. 전체가 장엄하게 다 이어집니다.
정말 대단한건 나만 잘되면 그만이라며 그냥 당장의 눈앞의 이익을 쫒는 것 뿐인 인간들을 적절히 활용해서 만든단 겁니다. 그들은 그런 사회를 만들려고 움직이는게 아니나 이재명대통령이 그리 만드는 겁니다.😅
자금운용 관점에서 접근성도 좋고요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그릇된 탐욕과 심리를 주식 시장으로 돌리는 방법은 매우 영리하단 생각입니다.
주식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