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김민석의 '미국 입국 가능하냐는 질문 한 그 기자 너무 뭐라하지 마라' 라는 글이요.
그런 황당한 질문을 하는 기자가 있긴 있어야 하는 이유가... 국민의 30%가 그런 얘기를 실제로 믿고 있습니다.
아마 김민석의 답변을 접한 많은 30%가, "뭐야, 미국 변호사라는데......? 입국 안된다며..... 이거 어케된겨......?"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가끔은 아예, 날을 따로 잡아서... 그 30%를 위한 질의 응답시간을 갖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눈높이를 많이 좀 낮춰서요.
조국 장관 임명전 억지 의혹 해명을 위해 한나절간 기자회견 열었지만, 무지무식한 30%가 납득되지도 이해하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 시간 갖느니 열심히 국정을 돌보는게 맞습니다.
조국사태때 노력했지만, 소용없었다? 그랬죠. 소용없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그냥 방치하다 뜨거운 이슈에대해서 설득하려고하니, 상대방한테는 핑계처럼 들리는겁니다.
뜨거운 이슈가 아닐때, 주기적으로 해야합니다. 꾸준히. 그냥 포기 하고 방치하면 뭐 영원히 안되는거죠. 안될 수 도 있어요. 그런데 해서 문제될꺼 없잖아요?
그 시간에 국정을 돌본다? 그 노력을 꼭 대통령이나 장차관들이 할필요 없는거구요, 그 노력을 할 사람을 몇명 할당하면 됩니다.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할가치부터없습니다
그시간을 남은 70%를위한 이야기를하는건요?
그노력하는사람은 장차관의 의지를이어받는건데..
> 그 3%를위한시간보다 70%를위해 하는게 효율적이지않을까요?
그 시간에 국정을 돌본다? 그 노력을 꼭 대통령이나 장차관들이 할필요 없는거구요, 그 노력을 할 사람을 몇명 할당하면 됩니다.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노력하는사람은 장차관의 의지를이어받는건데..
보스가 30%를 위한 설득 작업을 하는 아래 사람을 매니지 하느라 본업을 못하게 된다면, 그 보스가 일을 못하는겁니다.
하지만 이기림 기자의 기사를 보면 그날 질문했던 내용에 대한 기사는 전혀 없습니다.
굳이 사이트 가서 해당 기자의 글을 다 찾아봤거든요.
질문했으면 거기에 대한 기사가 나와야지요.
이러한 태도 때문에 욕을 먹어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