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때 햇었던 청와대 홈피 국민청원 제도는 그 도입 취지는 충분히 공감되고 박수받을만한 일이엿지만
극우들에게 너무 많이 정치적으로 악용 되어 정권내내 적지않은 부담으로 작용햇던것 같습니다
선동과 갈라치려는 극우세력들이 국민청원게시판의 본취지를 왜곡시키고 망가트려
효율적 운용이 어려웟엇다고 생각합니다
국민과 소통하기위한 도구로는 단순히 자유게시판 정도만해도 충분할것같고 과거 국민청원 형식은 이번에는
도입 안햇으면 하는게 개인적 바램이네요
문재인 정부때 햇었던 청와대 홈피 국민청원 제도는 그 도입 취지는 충분히 공감되고 박수받을만한 일이엿지만
극우들에게 너무 많이 정치적으로 악용 되어 정권내내 적지않은 부담으로 작용햇던것 같습니다
선동과 갈라치려는 극우세력들이 국민청원게시판의 본취지를 왜곡시키고 망가트려
효율적 운용이 어려웟엇다고 생각합니다
국민과 소통하기위한 도구로는 단순히 자유게시판 정도만해도 충분할것같고 과거 국민청원 형식은 이번에는
도입 안햇으면 하는게 개인적 바램이네요
이재명 대통령 님은 워낙 소통을 좋아해서
왜 없애냐고 말씀하실듯 합니다 ㅎㅎ
근데 이재명 대통령은 그냥 바로 현장으로 돌진, 간담회, 중계를 통해서 명분을 직접 생산하는 방식을 아주 자연스럽게 수행 중이십니다. 그 덕에 정책을 진행 할 수 있는 국민들의 공감대를 빠르게 쌓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국민청원 형식의 창구가 있으면 다양한 분야에 관여하실 수 있는 명분이 될 거라 없애면 아쉬운 상황이 생길거라 봅니다.
이미 잼통령께선 SNS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계시잖습니까? ㅎㅎㅎ
디지털소통담당인 김남국 비서관이 다른 방법을 써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