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유튜브들이 하는 이야기 팩첵도 없이 고대로 하니 문제인거죠. 주변에도 기자들이 많은데 여기저기 만나고 다니고 몬가 일반인들은 모르는 정보를 듣고 캐다 보면 자신들이 우위에 있는거같은 착각을 느끼는거같더라구요. 적어도 기자라면 한쪽만 보고 극우유튜브만 보고 질문하지 마시길.
니뽕이다
IP 106.♡.137.83
06-12
2025-06-12 08: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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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세계님 그 덕분에 극우유튜버만 믿고있던 사람들이 이제 알게 됐잖아요. 때로는 기자 본인도 알고있지만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도 공개질의 현장에서 하기도 하니까요. 우리는 기자를 욕하고 김민석은 감싸주고 이런 그림도 나쁘지 않네요.
굳이 국민 알권리 관점에서 질문을 해야 했다면, 기본적으로 손가락 몇번 누르면 확인가능한 후보이력 확인하고, "후보자께서는 미국에서 공부하시고 미국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셨는데, 최근 항간에서 미국에 입국이 가능하냐는 의문이 일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과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도로 기자로서 질의했다면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 언론사 월급쟁이는 그런 최소한의 소양도, 의도도 없었지요. 공공영역에서의 질문은 권리와 동시에 맞닿아있는 책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 직장인의 질문에 대한 책임을 묻는 다수의 질책은 본인과 해당 회사가 감당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바이돌
IP 121.♡.136.82
06-12
2025-06-12 10: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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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주려고 했던 질문을 되치기 당해서 모욕받고 조롱의 대상이 되는건 당연합니다. 정보 접근이 쉬어진 지금은 더더욱이요. 국무총리 지명자가 저렇게 SNS 에 썼으면 알만 하네요. 그리고 선배 기자들이 후배 기자들 시켜서 못된 질문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제 후배 기자들도 선배가 그런 못된 질문하면 들이 받으면 좋겠습니다. 말만 '선배님' 안하고 '선배 선배' 하면 뭐합니까? 악습은 들이받지도 못하는데.
aeronova
IP 164.♡.222.58
06-12
2025-06-12 10: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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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이 수준 이하인게 조금만 조사해 보면 그 이후로 미국도 가고 문제가 없었다는 걸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기자가 이 질문을 한 의도가 뭔지 궁금할 뿐입니다.
볼빨기에싼춘기
IP 141.♡.46.40
06-12
2025-06-12 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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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게 제대로 정확한 맥이기! 대단하십니다.
헛뚜
IP 183.♡.145.1
06-12
2025-06-12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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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언급하는 기레기가 있다면 학습 능력 없는 머저리 인증...
blumi
IP 113.♡.252.94
06-12
2025-06-12 1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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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수준이 바닥에 쳐박혔어요 카메라에 얼굴비춘다고 난리치더니 질문하는 꼬라지하고는요
사계절가족
IP 106.♡.193.216
06-12
2025-06-12 10: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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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알지만 하도 가짜뉴스가 돌아서 질문을 한다면 이러이러한 가짜뉴스가 돈다 설명/해명 부탁드립니다. 했어야지!
그와중에 감싸안아주시네요
때로는 기자 본인도 알고있지만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도 공개질의 현장에서 하기도 하니까요.
우리는 기자를 욕하고 김민석은 감싸주고 이런 그림도 나쁘지 않네요.
김민석 후보자님 높은 품격 전 존중합니다만, 저는 용서가 안 됩니다!
맞아요 총리지명자는 품격을 보여주시면 되고 우리는 하던일 하면 됩니다. 나쁜의도의 일이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불러왔다고 해서 그 의도가 사라지는건 아니니 기레기는 죽도록 까여야 마땅하죠~
타박으론 안되고
타작을 해야 마땅합니다
어디서 윤쪼가리 밑에서 하던 짓을
씨부리냐 기레기들아!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 시대임을
망각하지 말거라
기레기들아
질문은 가볍고 우스꽝스러웠는데
답변이 고품질에 고차원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인물의 크기가 느껴지네요
조금만 공부해도 알수있는것을 기자단 대표로 질문한다는 자체가
그걸 아는 놈이 한개도 없다는 말인데요...
답답합니다
기레기는 유해조수입니다.
위에서 시키는대로 해야지.
채용한 '뉴스1' 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집단이든 그런 자들 있긴 마련이겠지만..
우글우글 하다면 그건 범죄집단 아닐까요?
언창들이 논의해서 만든 질문 풀 중에서
공통으로 뽑은걸 저 기레기가 꺼낸거라...
기레기 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언창 전체의 문제로 더 문제가 크더군요
심지어 논란인 사안도 아닙니다.
이건 일부에서 오해나 거짓선동을 하는게 문제인데, 그걸 기자들이 알려주면 되지, 꼭 본인의 입으로 해명을 듣겠다는 것도 시간낭비이고,
백번 양보해서 본인의 입으로 미국입국이 가능하다는 말을 꼭 들어야겠다면 그런 식으로 물을게아닙니다.
"물론 미국입국이 가능하시지만, 일부에서 불가능하다고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라고 했어야 욕을 안먹죠.
해명을 같이 계속 알리게 되는 효과입니다
"후보자께서는 미국에서 공부하시고 미국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셨는데, 최근 항간에서 미국에 입국이 가능하냐는 의문이 일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과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도로 기자로서 질의했다면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 언론사 월급쟁이는 그런 최소한의 소양도, 의도도 없었지요. 공공영역에서의 질문은 권리와 동시에 맞닿아있는 책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 직장인의 질문에 대한 책임을 묻는 다수의 질책은 본인과 해당 회사가 감당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질문하는 꼬라지하고는요
이러이러한 가짜뉴스가 돈다 설명/해명 부탁드립니다.
했어야지!
그러면서도 강력한 힘과 압박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세게 옵니다...
국민과 함깨 가며, 더 덕망있는 정치인으로 변치 않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점잖게 맥인다.. 의 표본이네요..
욕먹을 일은 욕을 먹어야 기자들이 국민 무서운줄 알죠
의원의 품격
총리지명자의 품격
본인의 자격을 입증 못한 기자는 퇴출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기레기가 사람들한테 잊혀지지 않도록 한번 더 맥이는 방법이 있었군요.
역시 배운분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