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유정 대변인 말씀을 듣다보니 천천히 또박또박 읽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우리 (기레)기자님들을 위해 "말이 좀 빠르지 않았을까요?" 더 천천히 읽어드릴까요? "다 받아 적어셨을까요? 몇마디 위로의 말로 못받아 적었을 기자님들 위한 염려의 말씀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오구오구
강유정 대변인님 화이팅입니다!!! 너무 멋잇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