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냥 뭐라고 하는것도 짜증나는 그 히든수박...
청년 정치인의 민주당 진출을 꺼리게 만들게 하는 장본인들 중에 한명인 박성민...
종편, 김현정 세탁쇼 나와서 평론가 행세하는 그 박성민 아닙니다.
동명이인의 그 민주당 당적달고 히든수박질 무한하게 하다가 요새 가면 바꾸려고 하는 그 장본인...
박성민...
도대체 저는 유튜브에서도 한겨레에서도 그렇고 시사인인가 어쩌고 거기서도 그렇고...(시사인도 이미 유명하더군요...예전부터 그짓거리 하는 집단으로...)
저 박성민이라는 인간이 단적으로 딱 하나의 예시만 들어봐도...
이재명 민주당 대표 시절 국회에서의 그 체포동의안 동의 여부 물어보고 검찰 아가리에 자기네들 대표를 직접 쳐넣으려던 그때 라디오나 여타 매체에 나와서 해대던 소리들만 복기해봐도...
진짜 더 심한 소리 안하는게 용할 지경인데 말이죠.
박성민씨..
당원들이 모를 것 같죠...?? 가면 바꿔끼고 지금에서야 이재명이나 민주당에 도움되는 소리한다고 다 눈감아줄 것 같죠...???
이미 썩어버린 싹 입니다.
저번 김남국 사태떄 김남국 죽이기는 앞장섰으면서 막상 진짜로 코인 걸린 권영세에겐 가만히 있기, 조국, 추미애 장관에게 칼 꽂아버리기, 블랙핑크 뮤비 복장 가지고 페미의 논리 들이밀면서 안그래도 이준석, 펨코 떄문에 커진 민주당=페미 이미지 고착화에 더욱 불을 지른 면 등 생각하면 포용이 아니라 내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