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wan님 아니 저 범어초 늘봄에는 리박스쿨 프로그램이 없는데 뭘 즉시중단해요..? 리박에서 납품했다는 두근두근 신나는 실험과학이랑 오감으로 느끼는 그림책 협약맺고 들어간 학교들만 중단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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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상어곰탕
IP 211.♡.174.75
06-12
2025-06-12 00: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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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wan님 억지입니다 지금 늘봄이용하는 학생이 수십만명이고, 학부모들이 늘봄을 통해서 보육공백을 해결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 있는 단체가 더 있을지도 모르니 일단 다 멈추고 애들 집으로 보내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개미상어곰탕
IP 211.♡.174.75
06-12
2025-06-12 00: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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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wan님 교육부는 전체 늘봄을 즉시중단하라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리박스쿨 대표인 손모 씨는 서울교대에 해당 프로그램과 관련한 협력을 제안했고, 서울교대는 이를 검토한 후 업무협약을 체결해 프로그램을 일선 학교에 제공했다는 게 교육부의 설명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창의과학 분야인 ‘두근두근 신나는 실험과학’과 문화예술 분야인 ‘오감으로 느끼는 그림책’이다. 서울교대는 해당 프로그램 운영을 즉시 중지하고 업무협약 취소를 검토하기로 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0593
기사의 이부분을 보고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리박스쿨에서 제공한 것으로 밝혀진 프로그램은 즉시중단하라는겁니다
리박스쿨 외에도 강사 공급 업체들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가 필요하겠지만, 모든 업체 모든 수업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직접 확인하는 차원에서 참관 수업을 공지한 거네요.
노피곰머리곰
IP 110.♡.124.194
06-11
2025-06-11 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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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늘봄교시3'이라고 오타난 부분이 눈에 거슬리네요.
옵저버1
IP 116.♡.130.211
06-11
2025-06-11 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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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잘 알아봐야겠습니다. 리박스쿨 늘봄학교 뭐 이런거 뉴스자꾸보다보니 애초에 나쁜 프로그램같아서.. 거기다 지역이 지역인지라 제가 민감했네요
Seedlow
IP 211.♡.200.149
06-11
2025-06-11 2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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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저버1님 놀란 마음 충분히 이해할만 합니다
개미상어곰탕
IP 211.♡.174.75
06-11
2025-06-11 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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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저버1님 늘봄학교라는건 윤석열 이전부터 있던 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해서 새롭게 이름붙이고 다만 기존에는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서 희망하는 인원들중 소수의 학생들만 할 수 있었던걸 3개년 계획에 따라 1학년-2학년-전학년 희망하는 모든 학생 수용으로 바꾼 겁니다. 늘봄이 없었어도 리박스쿨은 방과후학교라는 기존 프로그램을 통해 침투시도 했을거에요
Mr.Fancy
IP 211.♡.244.244
06-11
2025-06-11 22: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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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댓글 부대 출신 강사가 있다고 해도 공개가 의미가 있나요? 아무리 대구라도 학부모들 보고 있는데 대놓고 이상한 짓 할 리가 없을 텐데요.
지방학교에서도 리박스쿨 관련 전수조사했습니다. 대부분의 강사가 관련없음으로 나왔구요. 기존의 방과후수업+돌봄이 모두 늘봄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늘봄교실(기존돌봄)외에 늘봄 프로그램(1~2학년 맞춤프로그램+기존방과후)으로 학교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늘봄 강사 모두가 리박스쿨과 관련있는게 아닙니다. 공개수업도 학기마다 1번 혹은 1년에 한번씩 매해 하는 행사입니다.
리박스쿨 대표인 손모 씨는 서울교대에 해당 프로그램과 관련한 협력을 제안했고, 서울교대는 이를 검토한 후 업무협약을 체결해 프로그램을 일선 학교에 제공했다는 게 교육부의 설명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창의과학 분야인 ‘두근두근 신나는 실험과학’과 문화예술 분야인 ‘오감으로 느끼는 그림책’이다. 서울교대는 해당 프로그램 운영을 즉시 중지하고 업무협약 취소를 검토하기로 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0593
기사의 이부분을 보고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리박스쿨에서 제공한 것으로 밝혀진 프로그램은 즉시중단하라는겁니다
관심있으면 애들 공개수업 오셔서 참관하라는건데요…
늘봄 조사중이지만, 그렇다고 학교에서 당장 늘봄(돌봄)수업을 다 폐지할 수 없죠.
기존 돌봄이 늘봄으로 바뀌었고 늘봄이라고 다 문제가 되는게 아닙니다.
리박스쿨(한국늘봄교육연합회)이 프로그램을 공급한 학교에 대해서 6월 2일 프로그램 운영이 즉시 중단되었고, 대체강사가 투입됐죠.
즉 늘봄학교 자체가 모두 즉시 중단된게 아닙니다.
윤석열이 밀어붙여서 교육청 학교가 난리난 사업이지 학생문제는 없는데요
리박스쿨이 늘봄교사자격주고 운영해서 문제인거지
늘봄 사업 자체가 의심스럽긴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운영될지 잘 감시해야겠어요.
놀란 마음 충분히 이해할만 합니다
늘봄학교라는건 윤석열 이전부터 있던 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해서 새롭게 이름붙이고 다만 기존에는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서 희망하는 인원들중 소수의 학생들만 할 수 있었던걸 3개년 계획에 따라 1학년-2학년-전학년 희망하는 모든 학생 수용으로 바꾼 겁니다. 늘봄이 없었어도 리박스쿨은 방과후학교라는 기존 프로그램을 통해 침투시도 했을거에요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
https://dgmbc.com/article/M7iE9YaMc1W4Vhzy-9
대부분의 강사가 관련없음으로 나왔구요.
기존의 방과후수업+돌봄이 모두 늘봄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늘봄교실(기존돌봄)외에 늘봄 프로그램(1~2학년 맞춤프로그램+기존방과후)으로 학교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늘봄 강사 모두가 리박스쿨과 관련있는게 아닙니다.
공개수업도 학기마다 1번 혹은 1년에 한번씩 매해 하는 행사입니다.
이해는 가나... 기차는 가야죠.
여기 당근 게시물에 늘봄교사 모집한다고 올라와있습니다...
어이가 없어 아무리 다시 봐도 그 늘봄 맞네요.
엊그제 보고 저도 어리둥절하고 있던 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