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거래소 직원의 질문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제기와 확실한 대안제시를 해라 류의 정말 실용적인 저 부분...
전 이게 이재명의 장점이고 강점이라고 생각하는게...일단 사전 숙지가 확실하게 되어있는 상태에서 저런 송곳같은 역질문을 계속 해주니깐 그게 선순환도 되면서 정말 이 분야에 필요한 토론을 하게 된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이런 얘기...이 이름...이 단어...꺼내고 싶지 않지만...
내란수괴 우두머리와 비교하면 도대체 이건 어디서 어디부터가 이게 애초부터 비교가능한 영역이었는지가 한탄스러울 정도로...도대체 이런 대통령감 중에 대통령감을 두고서 윤모씨를 뽑았고...지금도 40%나 되는 인간들이 저 내란 주범이자 공범이자 동조당이었던 저 국힘에서 나온 후보를 뽑는 이 개탄스런 현실이 참...
오늘도 기승전 언론 나부랭이를 외칩니다...
언론개혁이 결국은 이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다른 그 무슨 말도 필요없다 봅니다...
검찰개혁-사법부개혁...그리고 언론개혁...
개혁이 아니라 그냥 아주 뒤집어버리는 수준의 대대대대대대대개혁 수준이어야 앞으로의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을거라 봅니다.
이런 대통령감을 두고 윤모씨만 주구장창 대통령감이라고 외쳐대던 대부분의 언론들...이제 그거 정산받을 시점입니다.
기다리세요...차근차근 아주 잘근잘근...조져줄겁니다. 행동에 대한 댓가...책임...그거는 만고불변의 진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