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검찰총장이자, 초대 기소청장으로 임은정 검사가 됬음 좋겠습니다
수사권이 빠진 검찰은 이제 과거의 권력기관이 아닙니다.
더 이상 기수나 서열이 아닌, 정의와 책임의 상징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임은정은 내부의 부조리에 침묵하지 않았고, 권력보다 양심을 따랐습니다.
그의 경력은 화려하지 않지만, 그의 선택은 언제나 국민 편이었습니다.
검찰의 끝을 정리하고, 기소청의 시작을 열 인물로 임은정보다 더 적합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검찰총장은 명예직이 아니라 새 질서를 선언할 자리입니다.
기득권의 마지막을 닫고, 시민 정의의 첫 문을 여는 이름.
우리는 그 이름을 임은정이라 부릅니다.
제 생각과 다른분들도 계실거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봐주셨음 합니다
다 정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임검사는 아마 중용되긴 쉽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리스크가 너무 크죠.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요
일반적인 권력서열에 따른 직급으로 본다면
화려하지 않겠으나
그동안
검찰의 권력에 맞서
옳은 소리를 꾸준하게 외쳐온 것으로 본다면
그 누구보다 화려합니다
어떤 일을 밑게 되더라도
불의에 굴하지 않고
책임감있게 일할 수 있는 분이라는 생각입니다
검찰안에서 그의 커리어가 끝냈음 해서
검찰의 끝 그리고 기소청(구 검찰)에서의 시작을 진두지휘했으면 합니다.
기소청이 되면 검찰만큼 권한이 막강하지 않습니다
리스크 가 많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