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보훈처장·유재석 문화장관"…국민추천, 현실 될까
이 대통령의 '국민 주권' 철학에서 시작된 취지이지만, 인기투표식 부작용 우려도 나온다. 실제로 이 대통령 페북에는 "보훈처장 이국종 교수", "문체부 장관 유재석" 등 의견도 나오고 있다.
다만 최종 인사권자인 이 대통령은 그동안 '능력' 중심의 인사 방침을 분명히 해왔다. 다양한 국민들 의견을 수렴하되 전문성과 정책 철학, 관련 경력 등을 포괄적으로 검토한 뒤 실제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50611n13273
유재석씨는 지금 역할이 100% 맞는 방향이지라 생각하지만+인기투표가 맞지만....
이국종님은 무조건 엄청 잘할것 같아요. 그 성격에 '보훈'이라는 미션을 주면 얼마나 칼같을지 눈에 훤합니다.
군+보훈에 얼마나 진심인지는 여러번 증명됐었고....
의사로서의 역할에서 은퇴 비슷하게 해야하는게 흠인거지... 실제 하시면 역대 누구보다도 잘 할 인사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