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
고민끝에 백갈리를 팔았습니다. 23년 9월 중순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했습니다..
mSD 카드 슬롯 사망에,, 스피커 밸런스 문제에,, 배터리 조루에.. 기타 등등
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저는 잘 썼습니다.. 정말 자알 ㅜㅜ
일단 판매는 완료했고,, 다음 기종을 고민중입니다..
마음은 MSI 클로8 입니다..
왜냐면 50대로 들어서니 눈이 침침해져서.. 큰게 좋네요... 8인치 ㅎㅎㅎㅎ
제가 주로 하는 디아블로2레저렉션은 클로8 8W로 구동하면 약 4시간 반 정도 런닝타임이 나온다고하네요..
백갈리로는 1시간 반 정도였는데,, 배터리 용량은 2배에 루나레이크 전성비까지 더해지면 그렇다고 합니다..
이건 쓰시는 분이 직접 테스트 해보시고 알려주신 정보네요 ㅎㅎ
그런데 이걸 142만원에 태울 가치가 있냐는 의문도 듭니다.. ㅎㅎㅎㅎ
Z2E 버전도 대기중인데.. 인텔을??
흐음.. ARC B580도 사는데.. 뭐 안될 것은 없는데,,
사면 100%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ㅎ
일단 현금화 했으니.. 가지고 열심히 고민해 보고 구매하려고 합니다..
Z2E 버전 나오면 클로8도 구클로 처럼 떨이처리 해주면 좋겠네요 ㅎㅎㅎ
-블루-
적어도 15인치급은 되어야해서... 노트북 + 엑박패드 조합으로 갑니다.
백갈리로는 주로 자기전에 침대에서 가지고 노는 용도였습니다 ^^;;
아.. 카페에 커피 마시며 시간 보낼때에도 잘 썼네요 ㅎㅎ
결국 카페에서는 어댑터까지 들고 가야 해서.. 이제는 무조건 배터리 타임에 무게를 둬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생긴건 조금 마음에 안들지만.. 일단 기대는 해봅니다..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하는 게임은 또 그 맛이 다르더라고요..
특히 더운 여름에 시원한 에어컨까지 더해지면 피서지가 따로 없어서요 ㅎㅎ
그냥 parsec / moonlight 랑 lte 되는 패드로 정착했습니다.
미묘한 딜레이에 제가 적응을 못했습니다.. ㅜㅜ
로갈리고 리전고고 둘다 샀지만, 진짜 손도 안대게 됩니다..
클리앙 디아당에도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