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입소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희가 보유중인 8개의 모든 방에 어머님들과 아이들이 계시게 되었습니다.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에 사람이 많은 것은 조금 슬픈일입니다. ㅜㅡㅜ
제가 모시고 있는 어머니들과 아이들에게 힘을 좀 나줘주실 수 있을까요?
특히나 현재 아이들이 많아서 땀띠날까봐 걱정되네요. 에프킬라도 샀는데 모기장도 사드려야할지 고민되네요.
ㅜㅡㅜ 고민이 많아지는 저녁입니다.
이번 여름 냉방비 모금도 100프로 달성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어머니들 잘 모시겠습니다.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