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언론인이면
수준 좀 높입시다.
특히 어그로 끌 목적으로 제목을 왜곡적으로 비트는 악의적인 보도는 좀..
신고하면 벌금 때리는 제도는 없는 건지..
특히 아님 말고 식의 어그로성 기사는.. 강력히 처벌하는 규정이 있었으면 좋겠네요.(기자도 국민인 속인 책임을 받아야죠)
- 이현영 기자(SBS) : 조국 장관 집앞 "짜장면 드셨어요"
- 이기림 기자(뉴스1) : 김민석 총리 후보에게 미국 입국이 가능하냐?
=> 꼭 펨코에서 질문 사주 한거 같은 느낌
- 김정우 기자, 김상훈 기자(MBC) : 신원조회 탈락에 대한 불만 통화를 채용 청탁으로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
=> MBC가 기계적 중립병에 빠져 성급했다고 봄
- 권용훈 기자(한국경제) : 당선된지 며칠만에, 횟집 정권 바껴도 장사 안된다는 악의적 기사 보도
- 김시균 기자(매일경제): 공휴일은 무조건 닫아라, 새정부 대형마트 강제로 휴무일 못 박는다
=> 수개월전 1인 발의안을 마치 새정부가 추진할 거 처럼 왜곡 보도